런칭 오더판 — 청소·시공 오더를 주고받는 곳이 열렸습니다. 일감을 찾고 계시면 여기서 받으세요. 받은 일은 여기 비즈에서 굴리시고요.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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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 시공 · 홈케어 · 에어컨 · 이사

현장은 사장님이,
사무는 오더판 비즈가.

손님이 “얼마예요?” 물으면 사장님 대신 견적서가 나갑니다. 홈페이지도 글까지 써서 만들어 드리고, 현장 전·후 사진과 작업완료서가 거기 저절로 올라갑니다. 예약·안내문자·장부·홍보글까지 알아서 돌아갑니다.

30일 무료로 시작 요금 먼저 보기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세팅비 없음 · 직원 몇 명이든 같은 값

오더판 비즈 홈 화면
사장님이 매일 하시던 것

이거 다 손으로 하고 계시죠

현장 일을 직접 해보고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되는 일들입니다.

현장에서 걸레 들고 있는데 “34평 얼마예요?”
저녁에 답장하면 손님은 이미 다른 데 예약
견적 자동
집에 와서 블로그 쓰고 인스타 올리고
한 달에 100시간이 넘습니다
글 자동
예약을 엑셀에 옮겨 적고, 달력에 또 적고
직원 일당도 엑셀, 고객 기록도 엑셀
옮겨적기 없음
전후 사진 골라 보내고, 며칠 뒤 후기 부탁 문자
90일 뒤 “또 하실 때 됐어요”는 못 보냄
문자 예약
이번 달 남는 게 있는지 계산기 두드리기
받을 돈, 줄 돈, 고정비가 머릿속에만
장부 자동
일이 겹치거나 사람이 펑크 나면
단톡방 열 개를 뒤져야 합니다
오더판으로
한 번 찍으면 다섯 군데

사진 한 장이 나머지를 다 굴립니다

직원이 현장에서 사진을 찍는 순간, 손님 안내부터 홍보글까지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 직원이 현장에서 전·후 사진을 찍는다
손님에게
작업완료서점검표와 특이사항까지 붙어서 문자로
홈페이지
전·후 사진이 「해온 일」에 실림매일 홈페이지를 손볼 일이 없습니다
홍보
블로그·당근·인스타 글네 갈래 원고가 저절로
장부
매출과 인건비가계부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며칠 뒤
후기 요청후기가 쌓여야 다음 손님이 옵니다
사장님
하실 일 없음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견적

링크 하나면 손님이 알아서 고릅니다

01링크만 보냅니다

카톡에 주소 하나. 손님이 평수와 날짜를 고릅니다.

02세 가지 견적이 즉시

기본·추천·프리미엄. 사장님이 밤에 견적서를 쓸 일이 없습니다.

03고르면 예약 확정

달력에 앉고, 손님에게 안내가 나갑니다. 옮겨 적을 것이 없습니다.

손님 폰에 이렇게 뜹니다 — 34평 입주청소
기본408,000원
가장 많이 고릅니다 추천510,000원
프리미엄646,000원

하나만 던지면 “비싸네요”로 끝납니다. 세 개를 두면 “어느 걸로 할까”가 됩니다. 추천은 기본보다 15~35% 위로 잡으시라고 화면에서 알려드립니다.

일 끝내고 받는 것까지가 일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작업완료서에서 손을 뗍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밤에 확인하는 건 일정이 아니라 “그 집 아직 안 줬는데”입니다.

못 받은 돈 화면
누가, 얼마를, 며칠 밀렸는지 합계만 띄우면 한숨만 쉬고 화면을 닫습니다. 오래 밀린 것부터 위로 오고, 전화 버튼이 그 줄에 붙어 있습니다. 30일 넘게 밀린 돈은 따로 셉니다 — 그 선을 넘으면 받기 어려워집니다.
손님이 보는 청구서
손님은 두 가지만 합니다 얼마인지 보고, 계좌번호를 복사합니다. 그 두 개가 맨 위에 큼직하게 있습니다. 손으로 옮겨 적게 하면 한 자리 틀려서 반송되고, 그 전화는 사장님이 받습니다. 계약금을 이미 받았으면 그 줄도 같이 보여서 “왜 100인데 70만 내지?”가 없습니다.
장부 화면
번 돈과 들어온 돈은 다릅니다 이번 달 매출은 일 끝낸 날로 잡히고, 입금은 따로 쌓입니다. 둘을 같은 곳에 적으면 매출이 두 배가 됩니다. 못 받은 돈 = 번 돈 − 들어온 돈, 이 셈이 어긋나지 않게 한 곳에서만 계산합니다.
손님이 보는 것

업체가 아니라 손님 눈으로 만들었습니다

손님은 카톡에서 링크를 눌러 들어옵니다. 가입하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나갑니다. 링크 하나로 열리고, 누르면 끝나야 합니다.

손님이 보는 견적서
세 가지 중에 고르게 합니다 하나만 던지면 “비싸요”로 끝납니다. 세 개를 주면 “어느 걸로 할까”가 됩니다. 평수를 넣으면 금액이 저절로 맞춰지고, 고르는 순간 예약이 잡힙니다.
작업완료서
전·후 사진과 검수표가 그대로 나중에 “여기 안 했잖아요”가 나오면 이 문서 하나로 끝납니다. 팀원끼리 본 메모와 특이사항 사진은 여기 안 나옵니다 — 나가면 안 되는 건 안 나갑니다.
손님 전용 주소
손님마다 주소가 하나씩 견적서·청구서·완료서를 따로 보내면 손님은 그중 하나를 잃어버리고 “지난번 그 링크 뭐였죠?” 하고 전화합니다. 한 주소에 다 모아두면 그 전화가 사라집니다.
저절로

사장님이 잊어버려도 굴러갑니다

견적을 보내고 답이 없으면 대개 다시 안 물어봅니다.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손님은 그냥 잊어버린 것뿐입니다.

자동 안내 설정
다섯 가지가 알아서 나갑니다 견적 무응답 · 입금 기한 지남 · 방문 전날 · 도착 · 후기 요청. 켜고 끄고 날짜를 바꾸는 건 사장님이 정합니다 — 입주청소는 90일이 맞지만 정기 거래처엔 그게 사고니까요.
일정 화면
이번 주 갈 곳이 한 화면에 누구네 집인지, 몇 시인지, 누가 가는지. 직원 폰에는 자기 현장만 뜹니다. 손님 번호는 가려서 보여줍니다 — 명단을 들고 나가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업체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 글까지 써서 가입하면 이미 서 있습니다. 소개글·인사말·자주 묻는 질문은 AI 가 우리 업체 자료를 보고 씁니다 — 하는 일, 값, 해온 현장, 손님 후기까지요. 업체마다 다른 글이 나오니 남의 홈페이지와 똑같아지지 않습니다. 현장을 끝내면 전·후 사진과 작업완료서가 저절로 실리고, 직접 산 주소(예: 우리업체.co.kr)를 붙이면 그 주소가 곧 우리 홈페이지가 됩니다.
종이 없이

계약서 쓰러 다시 안 가셔도 됩니다

견적 보내고, 계약서 쓰러 한 번 더 가고, 도장 받고, 그걸 다시 찍어서 보내고. 그 왕복이 하루입니다. 링크 하나로 끝냅니다.

01 견적서를 계약서로

이미 만든 견적서에서 계약서로 바꾸기를 누르면 됩니다. 품목·금액·날짜가 그대로 넘어갑니다. 다시 적지 않습니다. 시방서(무엇을 어디까지 해드리는지)도 같이 붙습니다 — 「이것도 해주는 줄 알았다」 가 여기서 갈립니다.

02 링크 보내고 서로 서명

손님은 앱을 안 깝니다. 문자로 간 링크를 눌러 손가락으로 긋거나 성함을 고르면 끝입니다. 사장님도 같은 방식으로 하십니다. 서명한 뒤에는 잠깁니다 — 나중에 슬쩍 고치는 일이 없습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서명했는지 기록이 남고, 양쪽 다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03 현장에선 검수표대로

종목마다 확인할 것이 미리 들어 있습니다 — 입주청소 열세 가지, 에어컨 열세 가지, 줄눈·유품정리까지 종목별로 다릅니다. 직원이 폰으로 하나씩 체크하고 전·후 사진을 찍으면 작업완료서가 저절로 만들어져 손님께 갑니다. 「제대로 했느냐」 는 말이 사진과 표로 답이 됩니다.

미팅 녹음을 올리면 정리해 드립니다

거래처 미팅 마치고 녹음 파일만 올리시면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금액과 날짜가 어떻게 됐는지,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를 뽑아 드립니다. 할 일은 눌러서 그대로 일정에 넣으실 수 있습니다. 소리 파일은 30일 뒤 지워지고 정리한 글은 남습니다.

정기 거래처는 계산이 다릅니다

결제일이 1일인데 7일부터 시작하셨으면 그 달은 일할로 계산합니다. 비가 와서 못 간 날은 그만큼 빼고 청구합니다. 오는 날을 바꿔달라시면 그 회차만 옮기면 됩니다 — 매달 계산기를 두드리실 일이 없습니다.

기록은 언제든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손님 명단, 장부, 청구 내역, 일정을 기간을 골라 엑셀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무사님께 드릴 것도 여기서 뽑으시면 됩니다. 그만두실 때 빈손으로 나가지 않으십니다 — 가둬두고 못 나가게 하는 곳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요금

하나입니다. 쪼개서 받지 않습니다.

29,900원 / 월
부가세 별도 · 실제 결제 32,890원 · 언제든 해지
  • 견적 폼 · 3단계 견적 · 안내문자
  • 예약 · 일정 · 직원 배정
  • 고객 관리 · AS · 후기 요청
  • 매출·지출 장부 · 본전 계산 · 미수금
  • 홈페이지 자동 생성 · AI 소개글 작성 · 작업내역 자동 게시
  • 직원 앱 · 근태 · 인건비 · 미정산
  • 작업완료서 · 점검표 · 전후 사진
  • 홍보글 자동 작성 (홈페이지·블로그·당근·인스타)
  • 직원 몇 명이든 같은 값
  • 세팅비 없음 · 가입 즉시 홈페이지 개설
30일 무료로 시작

다른 곳과 견줘보면

쓰는 것다른 곳오더판 비즈
기본49,000원29,900원
직원 3명+29,700원포함
홍보글·홍보영상+89,000원포함
거래처 견적서·계약서정기매출의 1%포함
처음 세팅990,000원안 받습니다
직원 3명 · 홍보 1지역이면 월 184,470원월 32,890원

부가세 포함 기준입니다. 광고비를 안 쓰기 때문에 이 값이 나옵니다 — 오더판이 알려주니까요.

같이 만든 것

일이 겹치거나 사람이 펑크 나면 — 오더판

비즈는 손님 상대하는 사무를 맡습니다. 그런데 일이 겹치거나 당일 아침에 사람이 안 오면, 그건 밖에서 풀어야 합니다. 오더판은 청소·시공·홈케어 업체끼리 일감과 사람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일이 겹칠 때못 하는 건을 넘기고, 남는 날에는 받아옵니다
수수료 없음
사람이 모자랄 때「4명 중 2명」 처럼 현장 인원까지 적어서 구합니다
올리기 무료

오더를 올리고 받는 것은 늘 무료입니다. 매칭 수수료를 안 받습니다.
종목마다 다른 단위로 시세가 나오고(입주청소는 평, 줄눈은 미터), 돈 문제·안 옴·갑자기 취소를 겪으셨으면 그 자리에서 눌러두실 수 있습니다 — 다음에 그 업체를 볼 때 숫자로 보입니다.

오더판 보기 →
자주 묻는 것

궁금하실 것들

지금 가입하면 언제부터 돈이 나가나요?
30일 무료입니다. 카드도 안 받습니다. 무료 기간이 끝나기 전에 안내드리고, 그때 쓰실지 정하시면 됩니다.
직원이 늘면 값이 올라가나요?
아니요. 몇 명이든 29,900원입니다. 직원 계정을 만들면 그분 폰에는 오늘 갈 곳과 자기 정산만 뜹니다 — 매출도 손님 번호도 안 보입니다.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가입하는 순간 열립니다. 주소가 하나 나오고, 명함·카톡에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현장을 끝내면 사진이 「해온 일」로 저절로 실립니다.
카카오 알림톡이 진짜 나가나요?
아직 채널 연결 중입니다. 지금은 보낼 것을 화면에 띄워드리고 사장님이 문자로 보내신 뒤 눌러 표시하십니다. 나간 척하지 않습니다 — 안 나갔는데 나갔다고 적으면 손님만 못 받습니다.
쓰던 자료를 옮길 수 있나요?
고객 명단과 지난 현장은 옮겨드립니다. 엑셀로 주시면 됩니다. 따로 값을 받지 않습니다.
해지하면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해지하셔도 자료는 지우지 않고, 내려받으실 수 있게 드립니다. 위약금은 없습니다.

손님 놓치는 오늘 하루가 제일 아깝습니다

30일 써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안 쓰시면 됩니다.

30일 무료로 시작
오더판 비즈 — 청소·시공·홈케어 업체가 손님과 현장을 관리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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