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를 확정하거나 놓친 것으로 접기
손님이 하시겠다고 하면 「이 건으로 확정하기」 한 번으로 일정 · 확정 고객 · 손님 안내 문자가 한꺼번에 됩니다. 안 하시기로 했으면 까닭을 골라 접어 두세요.
왜 쓰나
«하겠다» 는 답을 받고 일정 · 손님 상태 · 예약 문자를 따로따로 하면 하나씩 빠집니다. 확정 한 번에 셋이 같이 되고, 안 하기로 한 문의는 까닭을 남겨 «어디서 놓치나» 를 셉니다.
할 수 있는 것
- 가실 날 · 시작 시각 · 금액(견적서 합계) · 예약금 적고 확정
- 정기로 보이면 정기계약으로 잡기
- 놓친 것으로 접기 — 비싸다고 함 · 연락이 안 됨 · 날짜가 안 맞음 · 다른 곳에 맡김 · 단순 문의
하는 순서
- 1확정 창 열기
「고객」 화면에서 손님을 열고 «들어온 문의» 카드의 「이 건으로 확정하기」 를 누릅니다.

- 2날짜와 금액
«이 건으로 확정합니다» 창에서 «가실 날» · «시작 시각» 을 정합니다. 견적서를 쓰셨으면 «금액» 이 그 합계로 채워져 있고, 안 쓰셨으면 직접 넣습니다.

- 3예약금 적기
예약금을 받으셨으면 «예약금» 칸에 적습니다. 나중에 청구서가 잔금 얼마로 나가는지 바로 아래에 보여 드립니다.

- 4확정하기
「이 날로 확정하기」 를 누르면 손님께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문자가 나가고 그 현장 화면이 열립니다. 이제 누가 갈지 배정하시면 됩니다.

- 5정기일 때
하시는 일이 정기로 보이면 «정기 계약으로 보입니다» 가 뜹니다. 「정기 계약으로 잡기」 를 누르면 정기계약 화면에서 요일과 청구일을 정합니다.

- 6놓친 것으로 접기
안 하시기로 했으면 「놓친 것으로」 를 누르고 「비싸다고 함」 · 「연락이 안 됨」 · 「날짜가 안 맞음」 · 「다른 곳에 맡김」 · 「단순 문의」 가운데 하나를 누릅니다. 다른 까닭은 «직접 적기» 에 적고 「이 이유로 접기」 를 누릅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이 날로 확정하기」 를 누르면 손님께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문자가 나가고, 그 현장 창이 열려 바로 배정합니다
- 손님은 «확정» 고객이 되고, 예약금을 적었으면 나중 청구서가 잔금으로 나갑니다
- 접은 문의는 «지난 문의» 로 · 영업 판 «놓침» 칸에 30일 보입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전화로 다 정한 손님견적서 없이 금액만 넣고 바로 확정할 수 있습니다
- 놓친 까닭 보기영업 판 «놓침» 칸에서 어디서 제일 많이 놓치는지 셉니다영업 판 — 문의에서 계약까지 한눈에 ›
알아 두세요
- 견적서 없이 전화로 다 정한 손님도 금액만 넣고 바로 확정할 수 있습니다.
- 확정하면 문자가 바로 나갑니다. 그날 못 가실 것 같으면 먼저 전화부터 하세요.
- 확정하면 그 손님은 «확정» 고객이 됩니다.
- 접은 문의는 손님 창 «지난 문의» 로 들어가고, 영업 판 «놓침» 칸에 30일 동안 보입니다. 까닭이 쌓이면 어디서 제일 많이 놓치는지 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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