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견적 · 큰 문의 알림
정한 금액을 넘는 문의가 오거나 손님이 큰 견적서를 열면 «큰 문의 · 큰 견적» 을 붙여 바로 알려 드립니다. 지금 전화하면 잡는 일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왜 쓰나
큰 일은 손님이 견적서를 보고 있을 때 전화하면 잘 됩니다. 정한 금액을 넘는 문의 · 견적을 따로 알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할 수 있는 것
- 기준 금액 고르기 — 끔 · 30만 · 50만 · 100만 · 300만 · 500만 원
- 큰 문의(예상 금액) · 큰 견적(손님이 처음 열 때) 알림
하는 순서
- 1기준 칸 찾기
「내 계정」 화면에서 «큰 견적 알림» 칸을 찾습니다. 사장님 계정에서만 보입니다.

- 2금액 고르기
«끔» · «30만 원» · «50만 원» · «100만 원» · «300만 원» · «500만 원» 가운데서 고릅니다. 고르는 순간 저장됩니다.

- 3큰 문의 알림
그 금액을 넘을 것 같은 문의가 오면 알림이 «큰 문의 · 예상 ○○만원 — ○○ 님이 문의하셨습니다» 로 옵니다.

- 4큰 견적 알림
손님이 그 금액을 넘는 견적서를 처음 열면 폰에는 «○○께서 견적서를 열어보셨어요» 가 오고, 알림함에는 «큰 견적 · ○○만원 — ○○께서 지금 보고 계십니다» 한 줄이 따로 남습니다.

- 5바로 전화하기
위쪽 종 모양 알림함에서 그 줄을 누르면 그 손님 창이 열립니다. 보고 계실 때 전화드리면 이야기가 잘 됩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알림함에 «큰 견적 · ○○만원 — ○○께서 지금 보고 계십니다» 가 따로 남고, 누르면 그 손님 창이 열립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나만의 알림 규칙«견적서를 안 연 채 3일» 같은 규칙도 만들 수 있습니다나만의 알림 규칙 — «이럴 때 나한테 알려 줘» ›
알아 두세요
- 처음에는 100만 원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 «예상» 금액은 값을 정해 두신 종목으로 미리 셈한 값 가운데 가장 큰 것입니다. 값이 없는 종목 문의는 큰 문의로 안 잡힙니다.
- 사장님이 직접 여신 견적서는 «열어봄» 으로 안 셉니다.
- 받는 사람은 늘 사장님입니다. 손님께는 아무것도 안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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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판 — 문의에서 계약까지 한눈에문의가 지금 어디쯤인지 «새 문의 · 견적 보냄 · 손님이 봄 · 계약 · 놓침» 칸으로 봅니다. 거래처는 «연락됨 · 현장 방문 · 견적 보냄 · 금액 협의» 로 봅니다.2분나만의 알림 규칙 — «이럴 때 나한테 알려 줘»문의에 답 없이 몇 시간, 견적서를 안 연 채 며칠처럼 사장님이 정한 때가 되면 폰과 알림함으로 알려 드립니다. 손님께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3분홈페이지로 문의 받기 · 오전 오후 빈 시간손님이 홈페이지에서 종목 · 평수를 고르고 「견적 받기」 를 누르면 문의가 사장님 폰과 「고객」 화면으로 옵니다. 켜 두시면 손님이 날짜를 고를 때 오전 · 오후가 되는지도 보입니다.3분견적서 쓰고 손님께 보내기종목에서 값을 가져와 줄을 채우고, 할인 · 부가세를 고른 뒤 「저장하고 손님께 보내기」 한 번이면 손님 폰으로 견적서 링크가 나갑니다. 손님이 열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