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에 넣고 한눈에 보기
현장을 끝내면 번 돈은 장부에 저절로 잡힙니다. 기름값 · 자재비처럼 따로 나간 돈과 청구서 없이 받은 돈만 「+ 넣기」 로 적으시면 됩니다. 영수증이 있으면 넣기 창 맨 위 「영수증 찍어 넣기」 — 여러 장을 AI 가 읽어 상호 · 날짜 · 금액 · 증빙을 채우고, 사진은 그 줄의 증빙으로 남습니다.
왜 쓰나
현장 매출 · 인건비는 저절로 들어가니, 따로 나간 돈(기름값 · 자재)만 적으면 이번 달 «얼마 남았나» 가 바로 나옵니다. 세무사님께 드릴 때도 갈래가 그대로입니다.
할 수 있는 것
- 남은 돈 · 쓴 돈 · 번 돈 · 달 옮기기
- 쓴 돈 · 번 돈 적기(분류 · 메모) · 거래 내역 · 지우기
- 들여다보기(무엇에 썼나 · 달마다 · 큰 거래 10개) · 달력
하는 순서
- 1이번 달 숫자 보기
「장부」 화면 맨 위에 «남은 돈 · 쓴 돈 · 번 돈» 이 보입니다. 위쪽 「‹」 「›」 로 달을 옮깁니다. «쓴 돈» 이나 «번 돈» 을 누르면 그것만 남고, 한 번 더 누르면 풀립니다.

- 2적기
「+ 넣기」 를 누르고 「하나씩 물어보며 넣기」 나 「한 번에 직접 적기」 를 고릅니다. 직접 적으실 때는 «무엇» 에서 쓴 돈 · 번 돈을 고르고 «금액 · 분류 · 날짜 · 메모» 를 채운 뒤 「넣기」 를 누릅니다.

- 3거래 내역 보기
「거래 내역」 을 누르면 언제 · 무엇 · 얼마가 한 줄씩 펴집니다. 손으로 넣은 줄을 누르면 「영수증 사진 붙이기」 · 증빙 고르기로 나중에 증빙을 붙이시거나(AI 를 안 써 잔액이 안 듭니다) 「이 기록 지우기」 로 지울 수 있고, 현장에서 저절로 잡힌 줄을 누르면 그 현장이 열립니다.

- 4들여다보기
「들여다보기」 를 펴면 «무엇에 썼나 · 무엇으로 벌었나 · 달마다 · 제일 큰 거래 10개» 가 보입니다. 막대를 누르면 그 분류만 거래 내역에 남고, 맨 아래 「전부 보기」 로 되돌립니다.

- 5달력으로 보기
맨 아래 「달력으로 보기」 를 누르면 날마다 번 돈 · 쓴 돈이 달력에 얹혀 보입니다. 일이 몰린 주와 빈 주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현장에서 저절로 잡힌 줄을 누르면 그 현장이 열리고, 손으로 넣은 줄만 지울 수 있습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고정비 · 본전임대료 · 할부를 넣으면 «본전까지 얼마» 가 보입니다고정비 넣고 본전 보기 · 수수료 정하기 ›
- 세무사님께기간을 골라 장부 · 청구서를 엑셀로기록을 엑셀 · PDF로 받기 ›
- 현장 매출은 「작업 완료 처리」 때 저절로 들어갑니다. 또 적으시면 두 번 셉니다.
- «이번 달 매출 목표» 의 「정하기」 를 누르고 한 달 목표를 적으시면, 번 돈이 몇 % 왔는지와 남은 날 하루에 얼마씩이면 되는지 보여 드립니다. 비우고 저장하면 지워집니다.
- «앞으로 들어올 돈» 은 못 받은 돈을 기한(늦은 것 · 이번 주 · 이번 달)으로 나누고 아직 청구 전인 잡힌 일정을 더한 것입니다. 정기 거래처 · 여러 날 공사는 청구서가 만들어지면 들어옵니다.
- 저절로 잡힌 줄은 장부에서 못 지웁니다. 현장을 되돌리시면 그 줄도 같이 빠집니다.
- 분류를 갈라 두시면 세무사님께 드릴 때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 달력의 «오간 돈» 은 고정비를 빼기 전 값이라 장부의 «남은 돈» 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장부는 사장님과 경리 계정에만 보입니다.
- 영수증을 찍어 넣을 때 이미 적어 두신 줄(같은 금액 · 사흘 안)이 있으면 «이미 적힌 줄에 사진만 붙이기» 가 켜져 있습니다 — 같은 돈이 두 번 적히지 않습니다.
- 손으로 적으실 때도 넣기 창의 «영수증 사진» 에서 사진만 붙이실 수 있습니다. 직원이 경비 청구에 붙인 영수증은 허락하시면 그 장부 줄의 증빙으로 같이 들어갑니다.
- 3만 원 넘는 지출은 카드 · 현금영수증 · 세금계산서로 받으셔야 가산세가 없습니다 — 간이영수증 · 현금이면 2% 가산세(증빙불비)가 붙을 수 있습니다(작은 사업자는 빠지기도 · 세무사님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