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받은 돈 챙기고 입금 넣기
「청구서」 화면을 열면 못 받은 돈이 오래 밀린 것부터 보입니다. 들어온 돈은 「입금」 한 번으로 적고, 기한이 지나면 입금 안내 문자가 저절로 나갑니다.
왜 쓰나
못 받은 돈은 오래될수록 받기 어렵습니다. 밀린 것부터 빨갛게 보여 주고, 기한이 지나면 입금 안내가 저절로 나갑니다.
할 수 있는 것
- 못 받은 돈 합계 · 밀린 날 · 30일 넘은 돈
- 그 자리에서 전화 · 입금 넣기(절반 · 받은 방법)
- 손님 «보냈어요» 확인 · 입금 안내 저절로(1일 · 7일 뒤)
하는 순서
- 1못 받은 돈 보기
「청구서」 화면 맨 위 «못 받은 돈» 에 합계와 건수가 보입니다. 아래 목록은 오래 밀린 것부터 «○일 지남» 으로 빨갛게 보이고, 30일이 넘은 돈은 «30일 넘게 밀린 돈» 으로 따로 알려 드립니다.

- 2그 자리에서 전화하기
줄 오른쪽 「전화」 를 누르면 손님께 바로 걸립니다. 아직 안 보낸 청구서에는 「보내기」 가, 보낸 청구서에는 「입금」 이 붙어 있습니다.

- 3들어온 돈 적기
「입금」 을 누르면 «입금 넣기» 창이 열리고 남은 금액이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반만 받으셨으면 「절반」 을 누르거나 숫자를 고치고, 「받은 방법」 에서 계좌이체 · 현금 · 카드 · 기타 중 고른 뒤 「입금 넣기」 를 누릅니다. 덜 받은 만큼은 못 받은 돈에 남습니다.

- 4손님이 «보냈어요» 를 누르셨을 때
손님이 청구서에서 「보냈어요」 를 누르면 폰 알림이 오고 목록에 «보냈다고 하심» 이 붙습니다. 통장을 확인하신 뒤 그 청구서의 「받았습니다 · 입금 넣기」 를 누릅니다. 손님 말만으로 받은 것으로 적지는 않습니다.

- 5입금 안내는 저절로
「마케팅」 › 「자동」 탭 «저절로 나가는 안내» 에서 «입금 안내» 가 켜져 있으면 기한 1일 뒤, 그래도 안 들어오면 7일 뒤 한 번 더 손님께 문자가 나갑니다. 이름을 누르면 날짜를 바꾸고, 오른쪽 스위치로 끕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입금 넣기」 를 누르면 덜 받은 만큼만 못 받은 돈에 남고, 다 받으면 «받은 것» 으로 갑니다
- 직원이 현장에서 받았다고 적은 돈은 현장 창 금액 칸에 줄로 서고, 「장부에 넣기」 를 누르면 그 입금 창이 채워져 열립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은행 알림 붙여 넣기입금 문자를 복사해 붙이면 맞는 청구서를 찾아 줍니다은행 입금 알림 붙여 넣어 한 번에 맞추기 ›
- 잘못 넣은 입금은 청구서 창 «입금 내역» 의 「지우기」 로 지웁니다.
- 「보냈어요」 를 누른 청구서에는 입금 안내가 나가지 않습니다.
- 입금 안내는 문자로 나가 한 건 20원이 듭니다.
- 은행 알림을 복사해 한 번에 맞추실 수도 있습니다 — «은행 입금 알림 붙여 넣어 한 번에 맞추기» 글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