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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받은 문의 적어 두기

2분 · 2026-09-30 고침

전화로 온 문의도 홈페이지 문의와 똑같이 «들어온 문의» 로 남깁니다. 그래야 견적서가 저절로 채워지고, 놓쳐도 까닭이 쌓입니다.

왜 쓰나

전화로 온 문의를 수첩에만 적으면 견적서를 다시 다 적어야 하고, 놓쳤을 때 까닭도 안 남습니다. 홈페이지 문의와 같은 줄에 넣어 두면 그다음이 같은 길로 갑니다.

할 수 있는 것

  • 통화하면서 이름만 적어도 «들어온 문의» 로 넣기 — 나머지 칸은 나중에
  • 통화 녹음을 올려 빈 칸 채우기

하는 순서

움직이는 화면 — 걸음마다 누를 곳에 빨간 테두리가 생깁니다
  1. 1단추 찾기

    「고객」 화면에서 «들어온 문의» 를 펼치고 「+ 전화로 받은 문의 넣기」 를 누릅니다. 문의가 하나도 없을 때도 같은 단추가 보입니다. 홈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에서 «전화 문의 적기» 를 누르고 「그리로 가기 ›」 를 눌러도 됩니다.

    1단계 화면 — 단추 찾기
  2. 2통화하면서 적기

    «전화로 받은 문의» 창에서 «손님 이름» 만 꼭 적으시면 됩니다. 아시는 대로 «전화번호» · «종목» · «평수·수량» · «희망일» · «주소» · «어디서 아셨나» · «통화 메모» 를 채웁니다.

    2단계 화면 — 통화하면서 적기
  3. 3문의로 넣기

    「문의로 넣기」 를 누르면 «들어온 문의» 에 «상담 필요» 로 섭니다. 지금 통화 중이시니 손님께 문자는 안 나갑니다.

    3단계 화면 — 문의로 넣기
  4. 4견적서로 이어 가기

    그 문의를 누르면 손님 창이 열립니다. 「견적서 작성하기」 를 누르면 적어 두신 종목 · 평수 · 주소가 채워진 견적서가 열립니다.

    4단계 화면 — 견적서로 이어 가기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상담 필요» 로 서고, 「견적서 작성하기」 를 누르면 적어 둔 종목 · 평수 · 주소가 채워진 견적서가 열립니다
  • 통화 중이라 손님께 문자는 안 나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알아 두세요
  • 「+ 손님」 › 「손님 넣기」 로 손님만 넣으시면 «들어온 문의» 에 안 떠서 견적서 자동 채우기가 안 되고, 놓친 까닭도 안 남습니다.
  • 빈 칸은 나중에 채우셔도 됩니다.
  • 통화 녹음 파일이 있으면 그 손님 창 «상담 기록» 의 «통화 녹음 올리기» 로 올리세요. 정리하면서 문의의 빈 칸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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