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현장 — 문단속 사진 · 할 일 사진 · 오늘 기록
정기계약 현장은 매번 전 · 후 사진 대신 도착 · 마감 사진과 «이 현장에서 할 일» 사진, 그날 특이사항을 남깁니다. 적으신 것은 월간 보고서로 거래처에 갑니다.
왜 쓰나
정기 현장은 매번 전 · 후 사진보다 «문을 잘 잠갔나 · 할 일을 다 했나» 가 중요합니다. 도착 · 마감 · 할 일 사진과 그날 기록이 모여 거래처 월간 보고서가 됩니다.
할 수 있는 것
- 도착 사진 찍고 작업 시작 · 마감 사진 찍고 작업 완료
- 할 일마다 사진 · 다시 찍기
- 오늘 기록 · 급한 특이사항(사장님께 바로)
하는 순서
- 1계약에서 켜기
「정기계약」 화면에서 계약을 열고 「계약 고치기」 를 누릅니다. «문단속 · 이 현장에서 할 일» 에서 «이 현장은 마감 문단속 확인이 필요해요» 를 켜고 «예상 작업 시간» 을 고릅니다. 할 일은 칸에 적고 「+ 넣기」 를 누릅니다.

- 2도착하면
그날 현장 창 맨 아래 「도착 사진 찍고 작업 시작」 을 누르고 찍습니다. 사진이 올라가면 작업이 시작되고 «문단속 인증» 칸에 도착 시각이 찍힙니다.

- 3할 일마다 사진
«이 현장에서 할 일» 줄마다 「사진 올리기」 를 누릅니다. 항목마다 사진이 있어야 작업 완료가 됩니다. 다시 찍으시려면 「다시 찍기」 를 누르세요.

- 4문 잠그고 마치기
문을 잠근 모습을 「마감 사진 찍고 작업 완료」 로 찍으면 사진이 올라가며 바로 끝납니다.

- 5오늘 기록 남기기
「오늘 현장 기록 쓰기」 에 그날 특이사항을 적습니다. 급한 일은 「+ 급한 특이사항 적기」 에서 «급한 건이라 사장님께 바로 알려주세요» 를 켜고 「담기」 를 누르면 사장님 폰으로 바로 갑니다. 끝에 「오늘 기록 저장하기」 를 누릅니다. 일하는 도중에는 「오늘 특이사항 · 급한 건 적기」 로 엽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문단속 인증 칸에 도착 · 마감 시각이 찍히고, 할 일 사진이 다 있어야 끝납니다
- 예상 시간이 지나도 마감 사진이 없으면 담당께, 30분 더 지나면 사장님께 알림이 갑니다
- 방문마다 완료서 대신 월간 보고서로 거래처에 한 번에 드립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정기 거래처 관리 흐름소개서 → 계약 → 정기계약 → 기록 → 월간 보고서상황 › 사무실 · 상가 정기 거래처를 맡을 때 ›
알아 두세요
- 직원은 문단속 · 할 일 사진 없이 끝낼 수 없습니다. 사장님 · 관리자 · 현장팀장은 사정이 있으면 «사진 없이 끝낼까요?» 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 «알고 준비해야 할 것» 에 적은 것은 다음 방문 현장 창 맨 위 «지난번에 남긴 것» 에 뜹니다. 손님에게는 안 보입니다.
- 정기 방문은 방문마다 손님께 완료서 · 후기 요청이 나가지 않습니다. 월간 보고서로 한 번에 드립니다.
- 도착 뒤 예상 시간이 지나도 마감 사진이 없으면 담당께 알림이 가고, 30분이 더 지나면 사장님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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