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진 올리기 — 작업 전 · 작업 후
현장 창의 «사진» 칸에 작업 전 · 작업 후 사진을 올리면 손님이 받는 완료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고, 현관 · 거실처럼 자리를 나눠 올릴 수 있습니다.
왜 쓰나
작업 전 · 후 사진은 손님이 «돈 값을 했다» 고 느끼는 증거이자, 원래 있던 흠집으로 시비가 날 때 업체를 지켜 주는 기록입니다.
할 수 있는 것
- 작업 전 · 작업 후 — 여러 장 한 번에 · 현관 · 거실처럼 자리 나누기
- 도착 · 특이사항 사진(원래 있던 흠집)
- 잘못 올린 사진 지우기
하는 순서
- 1현장 창 열기
「일정」 화면에서 그날 현장을 누르면 현장 창이 열립니다. 직원분은 링크로 들어와 첫 화면의 «갈 곳» 카드를 누르면 됩니다.

- 2작업 전 · 후 칸 누르기
창을 아래로 내리면 «사진» 칸에 「+ 작업 전」 · 「+ 작업 후」 가 있습니다. 누르면 폰이 사진 찍기와 앨범에서 고르기를 같이 묻습니다. 앨범에서는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고르셔도 됩니다.

- 3어디 사진인지 고르기
누르면 그 자리에 «어디 사진인가요?» 와 현관 · 거실 · 주방 같은 단추가 펼쳐집니다. 고르시면 손님 완료서가 자리별로 갈려 보입니다. 바쁘시면 「그냥 올리기」 를 누르세요.

- 4올라간 것 확인 · 지우기
올라가는 동안 «사진 3/10 올리는 중…» 이 뜨고, 다 되면 «사진 10장을 올렸습니다» 가 뜹니다. 잘못 올린 사진은 사진 위 ✕ 를 누르면 «이 사진을 지울까요?» 를 묻고 지웁니다.

- 5도착 · 특이사항 사진
「도착 · 특이사항 사진」 을 누르면 칸 두 개가 펼쳐집니다. 원래 있던 흠집은 특이사항에 찍어 두세요. 완료서의 «하자 · 특이사항» 에 들어가 책임 시비를 막아 줍니다. 두 사진 모두 홈페이지 · 홍보 글에는 안 나갑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손님 완료서에 자리별 전 · 후가 나란히 들어갑니다
- 특이사항 사진은 완료서 «하자 · 특이사항» 에 들어가고, 홈페이지 · 홍보 글에는 안 나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홈페이지 «해온 작업»전 · 후 사진은 홈페이지 작업 사례 · 홍보 글 재료가 됩니다해온 일 사진 홈페이지에 올리기 ›
알아 두세요
- 사진은 긴 변 1600px 로 줄여서 올라갑니다 — 데이터를 덜 씁니다.
- 작업 전과 같은 자리 · 같은 각도로 찍으시면 손님이 전 · 후를 나란히 보기 좋습니다.
- 끝낸 현장 창에서는 ✕ 가 안 보입니다. 사진을 지우시려면 「작업 보고서 작성 · 발송」 창의 사진 칸에서 지우세요.
- 정기 현장은 전 · 후 사진이 «필요할 때만» 으로 접혀 있고, 상담 · 실측 현장은 «현장 사진» 칸 하나와 현장 메모만 있습니다.
- 지하 주차장 · 엘리베이터처럼 인터넷이 끊긴 곳에서 올린 사진은 폰에 담아 두었다가 연결되면 저절로 올라갑니다 — 그동안은 사진 칸에 점선 테두리 · «올리기 전» 으로 보이고, 「지금 올리기」 로 바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도착 · 마감 사진은 그 순간 시각이 기록이라 담지 않으니 연결된 곳에서 다시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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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보고서 쓰고 손님께 보내기끝낸 현장은 손님께 작업완료서 링크가 갑니다. 보고서 창에서 사진과 글을 채우면 손님이 여는 완료서에 그대로 들어가고, 손님은 거기서 후기를 남깁니다. 완료서 맨 아래 «기록 검증표» 에는 사진마다 올린 때와 지문이 찍혀, 하자 다툼 때 «그날 그 사진 그대로» 를 «지금 다시 재 보기» 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4분현장 진행 — 곧 도착 · 작업 시작 · 작업 완료현장 창 맨 아래 단추를 차례로 누르시면 됩니다. 「작업 완료 처리」 한 번에 장부 · 작업완료서 · 청구서가 저절로 이어집니다.3분직원은 링크 하나로 — 오늘 갈 곳 · 사진 · 작업 완료직원분은 앱을 깔지 않고 사장님이 보낸 링크로 들어옵니다. 첫 화면에 오늘 갈 곳이 뜨고, 현장 창에서 길찾기 · 사진 · 검수표 · 작업 완료까지 합니다.3분검수표 — 끝내기 전에 확인할 것종목마다 정해 둔 검수표가 현장마다 저절로 깔립니다. 현장에서 한 줄씩 눌러 확인하면 손님 완료서의 «점검표» 에 그대로 찍힙니다.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