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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받은 돈 줄이기 — 청구서부터 입금 맞추기까지

5분 ·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

끝낼 때 청구서가 저절로 · 밀린 순서대로 보기 · 입금 안내 저절로 · 은행 문자로 한 번에 맞추기 · 현장에서 받은 돈.

이런 분께

  • 끝낸 일 돈이 자꾸 밀린다
  • 누가 얼마를 안 냈는지 한눈에 보고 싶다
  • 입금 문자를 보고 하나씩 맞추는 게 번거롭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끝낸 현장마다 청구서가 저절로 생기고 손님께 갑니다
  • «못 받은 돈» 이 오래 밀린 것부터 빨갛게 서고, 30일 넘은 돈은 따로 알려 드립니다
  • 기한이 지나면 입금 안내가 저절로 나가고, 입금 문자를 붙이면 맞는 청구서를 찾아 줍니다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현장에서 받는 돈은?

사장님이 받으심이럴 때그 자리에서 현금 · 이체로그러면끝낸 10분 안에 청구서 「입금 넣기」 — 그러면 청구서가 안 나갑니다
직원이 받음이럴 때금액 보기를 켜 둔 직원이 받을 때그러면직원이 「받은 돈 적기」 로 알리고, 사장님이 현장 창 금액 칸에서 「장부에 넣기」 를 누르면 그 입금 창이 채워져 열립니다

입금 안내를 저절로 보낼까?

보냄이럴 때전화로 독촉하기 어려울 때그러면기한 1일 뒤 · 7일 뒤 문자가 나갑니다(한 건 20원)
안 보냄이럴 때직접 챙기실 때그러면«못 받은 돈» 줄의 「전화」 로 바로 겁니다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끝낼 때
  1. 1청구서 저절로

    「작업 완료 처리」 를 누르면 청구서가 생기고 10분 뒤 손님께 갑니다 — 끝낸 창에서 지금 · 10분 뒤 · 아침 8시 · 안 보냄을 바로 고릅니다

날마다
  1. 2못 받은 돈 보기

    「청구서」 화면 맨 위 «못 받은 돈» — 밀린 순서 · «○일 지남» · 줄마다 「전화」 · 「보내기」 · 「입금」

  2. 3입금 문자 붙여 넣기

    은행 입금 문자를 복사해 「입금 알림 붙여넣기」 → 「읽기」 → 맞는 줄 「맞음」

  3. 4손님이 «보냈어요»

    통장을 확인하고 그 청구서 「받았습니다 · 입금 넣기」 — 손님 말만으로는 받은 것으로 안 적습니다

필요할 때
  1. 5영수증 · 세금계산서

    현금은 그 자리에서 간이영수증,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은 넣을 값을 복사해 홈택스에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덜 받았을 때
받은 만큼만 넣으면 덜 받은 만큼이 못 받은 돈에 남습니다
저절로 안 나가는 청구서
정기 거래처(청구일마다 따로) · 전화번호 없는 손님 · 계약금으로 다 받은 일
입금 안내가 안 나가는 때
손님이 «보냈어요» 를 누른 청구서 · 「마케팅」 › 「자동」 에서 «입금 안내» 를 끈 때
은행 문자 맞추기
금액이 남은 돈과 같거나 보낸 분 이름이 손님 이름과 맞을 때만 후보로 보여 드립니다. 붙인 글은 폰 안에서만 읽습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막힐 때

입금 문자를 붙였는데 못 찾아요

금액 · 이름이 다르면 후보로 안 뜹니다 — 그 청구서를 열어 「입금 넣기」 로 직접

잘못 넣은 입금

청구서 창 «입금 내역» 의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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