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마다 얼마 남았나 보기
받을 돈에서 인건비와 이 현장에 쓴 비용을 빼 현장마다 남는 돈과 이익률을 보여 드립니다. 값을 잘못 불렀거나 사람을 많이 붙인 현장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왜 쓰나
매출이 커도 사람을 많이 붙였거나 자재를 많이 쓴 현장은 남는 게 없습니다. 현장마다 남는 돈 · 이익률을 보여, 값을 다시 정할 곳을 찾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현장 창 «이 현장 남는 돈» — 받을 돈 − 인건비 − 비용
- 이 현장 비용 적기(자재 · 기름값 · 주차 · 소개비 …)
- 한 달 현장별 — 적게 남은 것부터 · 20% 아래 빨갛게
하는 순서
- 1현장 창에서 보기
현장을 열면 금액 칸 바로 밑에 «이 현장 남는 돈» 이 있습니다. «받을 돈», «인건비», 적어 두신 비용이 줄로 보이고 맨 위에 남는 돈과 %가 보입니다.

- 2이 현장 비용 적기
「+ 이 현장 비용 적기」 를 누르고 «무엇» 에서 자재 · 기름값 · 주차 · 통행료 · 소개비 · 장비 빌림 · 기타 중 고릅니다. «얼마» 와 «메모» 를 적고 「적기」 를 누르면 장부에도 이 현장 지출로 들어갑니다.

- 3잘못 적었을 때
그 비용 줄 오른쪽의 지우기 단추를 누릅니다. 장부에서도 같이 빠집니다.

- 4한 달 모아 보기
「장부」 화면에서 «현장별 남는 돈» 을 누르면 그 달 끝낸 현장이 적게 남은 것부터 펴집니다. 머리에 평균 %가 붙고, 이익률 20% 아래는 빨갛게 보입니다. 줄을 누르면 그 현장이 열립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비용을 적으면 장부에도 그 현장 지출로 들어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값 다시 정하기자주 적게 남는 종목은 «서비스 · 값» 에서 값 · 추가금을 고칩니다종목 넣고 값 정하기 ›
알아 두세요
- 인건비는 배정한 몫으로 셉니다. 비용에 또 적지 마세요.
- 월급 · 주급인 분과 월 정액 도급사는 현장마다 몫이 없어 안 뺐다고 알려 드립니다.
- 받을 돈이 아직 없는 현장은 % 없이 보입니다.
- 장부를 보는 분, 곧 사장님과 경리에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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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에 넣고 한눈에 보기현장을 끝내면 번 돈은 장부에 저절로 잡힙니다. 기름값 · 자재비처럼 따로 나간 돈과 청구서 없이 받은 돈만 「+ 넣기」 로 적으시면 됩니다. 영수증이 있으면 넣기 창 맨 위 「영수증 찍어 넣기」 — 여러 장을 AI 가 읽어 상호 · 날짜 · 금액 · 증빙을 채우고, 사진은 그 줄의 증빙으로 남습니다.3분고정비 넣고 본전 보기 · 수수료 정하기임대료 · 차량 할부처럼 매달 나가는 돈을 고정비로 넣어 두시면 장부의 남은 돈과 본전 막대가 실제와 맞습니다. 카드 수수료율을 정해 두면 이번 달 수수료로 빠진 돈이 보입니다.3분작업 보고서 쓰고 손님께 보내기끝낸 현장은 손님께 작업완료서 링크가 갑니다. 보고서 창에서 사진과 글을 채우면 손님이 여는 완료서에 그대로 들어가고, 손님은 거기서 후기를 남깁니다. 완료서 맨 아래 «기록 검증표» 에는 사진마다 올린 때와 지문이 찍혀, 하자 다툼 때 «그날 그 사진 그대로» 를 «지금 다시 재 보기» 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