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받은 일 넣기 · 오더 글 붙여넣기
카톡 오더방이나 아는 업체에서 넘겨받은 일은 「하청받은 일」 로 넣습니다. 오더 글을 통째로 붙이면 날짜 · 지역 · 평수 · 잔금을 읽어 칸을 채웁니다.
왜 쓰나
오더방 · 아는 업체에서 받은 일은 손님이 «원청» 이고 돈 받는 길도 다릅니다. «하청받은 일» 로 넣어야 원청에게 맞는 안내 · 청구서만 나갑니다.
할 수 있는 것
- 오더 글 붙여넣기 → 날짜 · 시각 · 평수 · 잔금 · 지역 채우기(여러 건이면 건마다)
- 원청 고르기 · 잔금을 누가 주나(원청 · 현장에서 직접)
- 집주인 번호는 «현장 연락처» 로(자동 안내 안 감)
하는 순서
- 1오더 글 칸 열기
「일정」 › 「+ 일정」 › 「일정 넣기」 › 「한 번에 직접 적기」 를 누르고, 창 맨 위 「오더 글 붙여넣기 — 카톡 · 오더판 글로 채우기」 를 누릅니다.

- 2글 붙이고 채우기
받은 오더 글을 칸에 붙여 넣고 「채우기」 를 누릅니다. 한 글에 여러 건이 있으면 건마다 단추가 나오니 넣을 건을 고릅니다. 「하청받은 일」 이 저절로 켜지고 날짜 · 시각 · 평수 · 잔금 · 지역이 채워집니다.

- 3원청 고르기
손님 칸에는 집주인이 아니라 일을 넘긴 «원청» 을 고릅니다. 거래처에 한 곳만 맞으면 저절로 골라지고, 없으면 「+ 새 손님」 으로 넣습니다.

- 4잔금 · 현장 연락처
«잔금을 누가 주나요» 에서 «원청이 준다» 와 «현장에서 직접 받는다» 중 고릅니다. 집주인 번호는 «현장 연락처» 칸에 적어 둡니다. 현장에서 추가금이 생기면 현장 창 «현장 추가금» 에서 «원청 청구서에 같이» 와 «현장에서 우리가 받음» 중 고릅니다 — 현장에서 받으시면 끝낼 때 원청 청구서에 «현장에서 받음» 으로 적혀, 원청에게는 추가금을 뺀 금액만 받을 돈으로 남습니다. 집주인께 가는 안내(전날 · 도착 · 완료)는 기본으로 원청이 합니다 — 원청이 안 하면 현장 창 «현장(집주인) 안내 — 누가 하나요» 에서 «우리가 함» 을 고르세요. 우리 업체 이름으로 가니 원청과 미리 맞춰 두세요.

- 5확인하고 넣기
날짜 · 받을 돈 · 주소를 한 번 보시고 맨 아래 「넣기」 를 누릅니다. 받은 일은 견적서를 안 쓰셔도 됩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원청에게는 «전날 확인 · 작업완료서» 만 나가고 확정 안내 · 후기 요청 · 재방문은 안 나갑니다
- «원청이 준다» 면 청구서가 원청에게, «현장에서 직접 받는다» 면 청구서를 안 보냅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원청도 비즈를 쓰면원청이 «도급사 연결» 을 청하면 받기만 하면, 넘겨받은 일이 이 화면에 저절로 들어옵니다상황 › 도급사(다른 업체)에 일을 맡길 때 ›
- 받은 일은 원청에게 «전날 확인 · 작업완료서» 만 나가고, 확정 안내 · 후기 요청 · A/S 안내 · 재방문은 안 나갑니다.
- «원청이 준다» 를 고르면 청구서가 원청에게 가고, «현장에서 직접 받는다» 면 청구서를 안 보냅니다.
- «현장 연락처» 번호로는 자동 안내가 안 갑니다. 사장님이 거시는 전화에만 씁니다.
- 받을 돈이 비어 있으면 «받을 돈을 적어주세요 — 원청에게 받으실 잔금입니다» 가 뜨고 넣어지지 않습니다.
- 읽지 못한 칸은 비워 둡니다. 붙인 오더 글은 메모 칸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 오더 글 없이도 「하청받은 일」 만 켜고 직접 적어 넣으실 수 있습니다. 원청을 거래처로 한 번 넣어 두시면 다음부터는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