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임 · A/S 적고 끝까지 챙기기
손님이 다시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손님이나 그 현장에 클레임을 적어 둡니다. 홈의 「미해결 클레임」 에서 모아 보고, 다 고치면 「해결」 을 누릅니다.
왜 쓰나
«다시 봐 주세요» 를 말로만 받으면 잊힙니다. 클레임을 그 손님 · 현장에 적어 두면 끝날 때까지 홈에서 따라다닙니다.
할 수 있는 것
- 손님 창 · 현장 창에서 클레임 등록(사진 10장까지 · 든 돈)
- 긴급 표시 · 미해결 클레임 모아 보기
- 해결 표시 · 끝난 것 보기
하는 순서
- 1클레임 적는 곳
손님 창 «클레임» 칸의 「+ 클레임 등록」 을 누릅니다. 현장 창에서 「+ 이 작업 클레임 등록」 을 누르면 그 현장에 붙어서 나중에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 2내용 적기
«어떤 문제인가요» 에 한 줄 적고, «자세한 내용» 에 손님 말씀 · 현장 상황 · 약속한 것을 적습니다. «문제 사진» 의 + 단추로 사진을 붙이고(10장까지 ·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다시 가서 고친 값이나 돌려드린 돈이 있으면 «든 돈» 에 적습니다.

- 3급하면 표시하고 등록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면 «긴급 — 먼저 처리해야 해요» 를 켜고 「클레임 등록하기」 를 누릅니다. 고객 목록의 그 손님 줄에 «클레임 N» 딱지가 붙습니다.

- 4모아 보기
홈의 「미해결 클레임」 칸을 누르면 아직 안 끝난 클레임이 급한지, 며칠째인지와 함께 모여 보입니다. 줄을 누르면 그 현장으로 가서 직원을 배정하거나 다시 방문할 날을 잡습니다.

- 5해결 표시
다 고쳤으면 손님 창 «클레임» 칸의 그 줄에서 「해결」 을 누릅니다. 끝난 클레임은 미해결 클레임 창 «끝난 것» 의 「펴기」 를 눌러 봅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고객 목록 그 손님 줄에 «클레임 N» 딱지가 붙고, 홈 «미해결 클레임» 에 며칠째인지와 함께 섭니다
- 직원이 현장에서 남긴 클레임 · A/S 도 같은 곳에 «○○님이 현장에서 남김» 으로 섭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클레임 처리 흐름받기 → 다시 방문 · 배정 → 해결 → 거래처 보고서상황 › 클레임 · A/S 가 들어왔을 때 ›
알아 두세요
- 사진은 10장까지 붙습니다 — 등록한 뒤에도 클레임 줄의 「+ 사진」 으로 더 붙일 수 있습니다.
- 상담 · 실측 일정에는 클레임 단추가 없습니다. 아직 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 찍어 둔 문제 사진은 거래처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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