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예약 걸고 그날 챙기기
견적을 보낸 곳이나 다시 모실 손님에게 연락할 날을 정해 두면 그날 아침 폰 알림 · 알림함 · 홈 «손볼 것» 에 뜹니다. 그날 쓸 말도 미리 만들어 둡니다.
왜 쓰나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를 기억에만 두면 놓칩니다. 날을 걸어 두면 그날 아침 알림과 쓸 말까지 준비돼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내일 · 1주 · 2주 · 1달 뒤 · 날짜로 연락 예약
- 그날 쓸 말(전화 · 문자) · 문자 바로 보내기
- 현장에서 올라온 제안 — 언제 연락할지 정하기
하는 순서
- 1연락 예약 걸기
손님 창을 열고 «연락 예약» 칸의 「+ 연락 예약」 을 누릅니다. 「내일」「1주 뒤」「2주 뒤」「1달 뒤」 가운데 하나를 누르거나 날짜를 직접 고릅니다. 고른 날은 밑에 «10월 10일 (토) · 7일 뒤» 처럼 말로 보이고, 해가 바뀌면 해까지 붙습니다. 지난 날은 고를 수 없습니다.

- 2무슨 연락인지 적기
«어떤 연락인가요» 칸에 «보내 드린 견적 진행하실지 확인 전화» 처럼 한 줄 적고 「예약하기」 를 누릅니다. 손님 창의 «연락 예약» 칸에 날짜와 함께 남습니다.

- 3그날 확인하기
그날 아침 폰 알림(«오늘 확인하실 것»)과 종 모양 알림함에 «오늘 연락하기로 한 날 — 손님 이름» 이 오고, 홈 «손볼 것» 에 «연락» 줄이 섭니다. 「고객」 화면 맨 위 «오늘 연락하기로 한 곳» 에도 뜹니다. 날짜가 지나면 «N일 지남» 으로 급한 줄이 되고, 연락을 마쳤다고 누르실 때까지 남아 있습니다. «손볼 것» 줄의 ✕ 는 사흘 뒤에 다시 알려 드립니다.

- 4쓸 말 보기
그 줄의 「쓸 말」 을 누르면 «전화로 말씀드릴 때» 와 «문자로 보내실 때» 에 쓸 말이 나옵니다. 손님 창 «연락 예약» 줄의 「연락하기」 를 눌러도 같은 창입니다.

- 5문자 바로 보내기
«문자로 보내실 때» 글을 고치신 뒤 「○○님께 이대로 보내기」 를 누르면 우리 문자로 1분 안에 나갑니다(밑에 값 · 안내 잔액이 보입니다 — 45자 넘으면 긴 문자). 실제로 나가면 그 연락 예약은 «했음» 이 되고, 손님 창에 «○월 ○일 문자 보냄» 이 7일 동안 남고, 알림함에 «○○님께 연락 문자를 보냈습니다» 가 옵니다. 밤에 누르시면 아침에 나갑니다. 내 폰으로 보내시려면 「문자 말 복사」「내 폰 문자 앱으로」 를 쓰세요. 문자는 누르실 때만 나가고 저절로 나가지 않습니다.

- 6현장에서 올라온 제안 정하기
직원이 작업 보고서의 «다음에 제안할 일» 을 고르고 «언제 다시 연락드릴까요» 를 비워 두면, 「현장에서 올라온 제안 N건 — 언제 연락할지 정하기 ›」 로 올라옵니다. 제안마다 「3개월 뒤」「6개월 뒤」「1년 뒤」「날짜로」 가운데 고르거나 「연락 안 함」 을 누릅니다.

- 7연락을 마치면
줄 옆 「했음」 을 누르거나, 쓸 말 창 맨 아래 「연락했습니다 — 목록에서 내리기」 를 누르면 목록에서 빠집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그날 아침 폰 · 알림함 · 홈 «손볼 것» · «오늘 연락하기로 한 곳» 에 뜨고, «했음» 을 누를 때까지 남습니다
- 문자를 보내면 그 예약은 «했음» 이 되고 손님 창에 «문자 보냄» 이 남습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견적 뒤 다시 연락답이 없는 견적서는 «1주 뒤» 로상황 › 처음 쓰실 때 — 첫 문의부터 입금까지 ›
- 직원이 현장에서 제안한 일로 보내는 문자는 광고입니다. 그래서 광고 문자를 받겠다고 하신 손님께만 문자 말이 나오고, 다른 손님께는 전화 말만 나옵니다.
- 광고 문자 «받음» 표시는 운영에서 처리방침을 알리고 7일 뒤부터 할 수 있습니다.
- 광고 문자는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 보내면 안 됩니다 — 그때 「보내기」 를 누르시면 아침 9시에 나갑니다.
- 고객 정보의 «다음 연락 예정일» 은 거래처의 「영업 판」 카드에만 보이는 날입니다. 그날 목록에 뜨게 하시려면 「+ 연락 예약」 을 걸어 두세요.
- 자주 쓰는 말은 「고객」 화면 오른쪽 위 「⋯」 › 「문자함」 에 넣어 두면 「복사」 한 번으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