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내 페이지» 보내기 — 방문 확인 · 다음 예약하기
손님마다 전용 주소가 하나씩 있습니다. 한 번 보내 드리면 손님이 견적서 · 청구서 · 완료서를 한곳에서 보고, 예정 방문을 확인하고, 다음 예약까지 직접 하십니다.
왜 쓰나
손님이 견적서 · 청구서 · 완료서 링크를 문자에서 뒤지지 않게, 손님마다 한 주소에 다 모읍니다. 다음 예약도 손님이 직접 합니다.
할 수 있는 것
- 손님 전용 주소 복사 · 문자로 보내기
- 손님 — 예정 방문 «확인했어요» · 다음 예약하기 · 기록 엑셀
- 안 낸 돈은 맨 위에 빨갛게
하는 순서
- 1전용 주소 찾기
「고객」 화면에서 손님 이름을 눌러 손님 창을 엽니다. «이 손님 전용 주소» 칸에 그 손님만 쓰는 주소가 있습니다.

- 2손님께 보내기
「주소 복사」 를 눌러 카톡에 붙여 보내셔도 되고, 폰에서 「문자로 보내기」 를 누르셔도 됩니다. 문자 앱에 업체 이름과 안내 글이 채워져 열리니 보내기만 누르세요. 「문자로 보내기」 는 번호가 있는 손님에게만 보입니다.

- 3손님이 보는 화면
손님 화면 맨 위에는 「다음 예약하기」 단추가 있고, 그 아래로 예정된 방문 · 견적서 · 청구서 · 지난 작업이 보입니다. 아직 입금되지 않은 돈이 있으면 맨 위에 금액이 빨갛게 뜨고, 「청구서 보기」 를 누르면 청구서가 열립니다.

- 4손님의 방문 확인
손님이 예정된 방문의 「확인했어요」 를 누르면 사장님 폰으로 «손님 방문 확인» 알림이 옵니다. 현장 화면에는 «손님이 내 페이지에서 이 방문을 확인하셨습니다» 가 뜹니다. 날짜나 시작 시각을 바꾸면 확인이 풀립니다.

- 5손님의 다음 예약하기
손님이 「다음 예약하기」 를 누르면 창이 열립니다. 원하는 날 두 개, 오전 · 오후 · 아무 때나, 하실 말씀과 사진 세 장까지 넣고 동의에 체크한 뒤 「신청하기」 를 누릅니다. 그러면 그 손님 앞으로 «단골 재방문» 문의가 들어오고, 사장님 폰에 «○○ 님이 다음 예약을 신청하셨습니다» 알림이 옵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손님이 방문을 확인하면 «손님 방문 확인» 알림이 오고, 다음 예약을 신청하면 «단골 재방문» 문의로 들어옵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단골 · 재방문 늘리기완료서 · 후기 · 내 페이지 · 연락 예약 · 소개 적립을 한 흐름으로상황 › 단골 · 재방문 늘리기 ›
- 최근 30일 동안 현장 · 견적서 · 청구서 · 안내 문자가 한 번도 없던 손님은 주소를 열 때 전화번호 뒷자리 네 개를 한 번 묻습니다. 다섯 번 틀리면 한 시간 잠깁니다.
- 사장님이 「주소 복사」 나 「문자로 보내기」 를 누르시면 그때부터 30일 동안은 손님께 뒷자리를 묻지 않습니다.
- 손님 창의 «손님이 마지막으로 여신 때» 를 보면 손님이 언제 열어 보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손님은 맨 아래 「방문·청구 기록 엑셀로 받기」 를 눌러 기록을 직접 받습니다. 거래처가 기록 표를 달라고 할 때 따로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 작성 중인 견적서와 아직 안 보낸 청구서는 손님께 보이지 않습니다.
- 소개 적립을 켜 두셨으면 손님 화면에 «친구에게 소개하기» 칸이 같이 보입니다. 소개 적립은 운영에서 알리고 7일 뒤부터 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