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 만들고 손님께 보내기
현장을 끝내면 청구서가 저절로 만들어지고 10분 뒤 손님께 갑니다. 현장 없이 따로 청구하실 때는 「청구서」 화면에서 한 장 만들어 보내시면 됩니다.
왜 쓰나
끝낸 현장마다 청구서를 손으로 만들면 늦고 빠집니다. 「작업 완료 처리」 에 청구서가 저절로 생겨 10분 뒤 손님께 가니, 받을 돈이 한곳에 모입니다.
할 수 있는 것
- 끝낸 현장 청구서 저절로 · 현장 없이 한 장 만들기
- 지금 보내기 · 저절로 보내지 않기 · 금액 고치기
- 손님은 링크에서 계좌번호 복사 · «보냈어요»
하는 순서
- 1끝낸 현장은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작업 완료 처리」 를 누르면 그 현장 청구서가 저절로 생깁니다. 「청구서」 화면 「전체 청구서」 탭에 «안 보낸 것 · 보냈는데 안 들어온 것 · 받은 것» 으로 나뉘어 모입니다. 폰에서는 아래 「더보기」 › 「청구서」 로 들어갑니다.

- 2현장 없이 한 장 만들기
「청구서」 화면에서 「+ 청구서 만들기」 를 누르고 「하나씩 물어보며 넣기」 나 「한 번에 직접 적기」 를 고릅니다. «누구에게» 손님을 고르고, 무엇에 대한 청구인지 · 금액 · 부가세 「없음」 「포함」 「별도」 · 언제까지 받을지를 적은 뒤 「만들기」 를 누릅니다.

- 3확인하고 보내기
만든 청구서는 «안 보낸 것» 에 있습니다. 눌러 열어 금액을 보시고 맨 아래 「손님에게 보내기」 를 누르면 손님께 청구서 링크가 갑니다.

- 4저절로 나가기 전에 고치거나 멈추기
끝낸 현장의 청구서를 열면 맨 위에 언제 손님께 저절로 보내는지가 보입니다. 바로 보내려면 「지금 보내기」, 멈추려면 「저절로 보내지 않기」 를 누릅니다. 현장에서 이미 받으셨으면 「입금 넣기」 를 누르시면 청구서가 나가지 않습니다.

- 5손님이 보는 화면
손님은 링크를 열어 보내실 금액을 보고 「계좌번호 복사」 로 입금한 뒤 「보냈어요」 를 누를 수 있습니다. 보낸 청구서 창의 «손님이 보는 주소» 에서 「주소 복사」 로 문자에 붙여 보내셔도 되고, 손님이 열면 «손님이 열어봤습니다» 가 뜹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안 보낸 것 · 보냈는데 안 들어온 것 · 받은 것» 으로 나뉘어 모이고, 손님이 열면 «손님이 열어봤습니다» 가 뜹니다
- 밤 10시 ~ 아침 8시에 때가 되면 아침 8시에 나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도급사가 손님 돈을 받는 현장그 계약이면 손님 청구서는 저절로 안 나가고, 도급사에게 받으면 상계로 다 받은 것이 됩니다상황 › 도급사(다른 업체)에 일을 맡길 때 ›
- 못 받은 돈 챙기기밀린 순서 · 입금 넣기 · 입금 안내못 받은 돈 챙기고 입금 넣기 ›
- 저절로 보내기는 「내 계정」 › 「손님 청구서 저절로 보내기」 스위치로 켜고 끕니다. 원청에게 가는 청구서는 「받은 일 청구서 저절로 보내기」 입니다. 사장님 계정에만 보입니다.
- 밤 10시부터 아침 8시 사이에 때가 되면 아침 8시에 나갑니다.
- 정기 거래처 · 전화번호 없는 손님 · 계약금으로 다 받은 일은 저절로 나가지 않습니다.
- 입금이 하나도 없는 청구서는 창 아래 「청구서 취소」 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번호는 남습니다.
- 청구서 화면은 사장님과 경리 계정에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