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께 나가는 안내 보기 · 보내기
예약 확정 · 방문 전날 · 끝난 뒤 · 후기 부탁 같은 손님 안내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저절로 나가고, 카톡을 못 받으시는 분께는 문자로 대신 갑니다. 「보낼 안내」 창에서 나갈 것 · 보낸 것 · 안 나간 것 · 손으로 보낼 것을 나눠 보고, 못 나간 것은 그 자리에서 보냅니다.
왜 쓰나
예약 확정 · 방문 전날 · 끝난 뒤 · 후기 부탁 같은 안내는 저절로 나가지만, 무엇이 나갔고 무엇이 못 나갔는지 한곳에서 봐야 손님이 «연락을 못 받았다» 할 때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나갈 것 · 보낸 것 · 안 나간 것 · 손으로 보낼 것 네 탭으로 나눠 보기
- 못 나간 안내를 그 자리에서 다시 보내기 · 되살리기
- 저절로 못 가는 것은 폰 문자 앱으로 글이 채워진 채 보내기
하는 순서
- 1보낼 안내 창 열기
홈에 «보낼 안내 ○건» 줄이 있으면 누릅니다. 없을 때는 이 글의 「앱에서 바로 하기」 로 바로 엽니다. 맨 위에 알림톡이 켜져 있는지, 오늘 몇 통 보냈는지가 보입니다.

- 2탭 넷 — 무엇이 어디 있나
「나갈 것」 은 앞으로 나갈 안내(언제 · 누구), 「보낸 것」 은 이미 나간 것(알림톡 · 문자), 「안 나간 것」 은 못 나갔거나 안 보내기로 하신 것, 「손으로 보낼 것」 은 저절로 못 가 사장님 폰으로 보내셔야 하는 것입니다. 급한 것이 있으면 그 탭이 먼저 열립니다.

- 3손으로 보내기
「손으로 보낼 것」 에서 「문자로」 를 누르면 폰 문자 앱이 글이 채워진 채 열립니다. 보내신 뒤 「보냄」 을 눌러 두세요 — 그래야 두 번 안 갑니다.

- 4잔액이 없어 멈춘 것
잔액이 바닥나 멈춘 안내는 «안 나간 것» 맨 위에 빨간 칸으로 모입니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충전하시면 그대로 나갑니다 — 「충전 신청하러 가기」 를 누르세요.

- 5한 통 열어 보기
줄을 누르면 그 한 통의 글과 할 수 있는 일(다시 보내기 · 되살리기)이 뜹니다. 때가 지나 틀린 말이 되는 안내(예: 지난 방문 전날 안내)는 다시 안 보냅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문자로」 를 누르면 폰 문자 앱이 열리고, 보내신 뒤 「보냄」 을 누르면 두 번 안 갑니다
- 잔액이 바닥나 멈춘 안내는 «안 나간 것» 맨 위 빨간 칸에 모이고, 충전하시면 그대로 나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어떤 안내가 언제 나가나자동 안내 글에서 갈래마다 켜고 끄고 글을 고칩니다저절로 나가는 것 켜고 끄기 — 견적서 · 청구서 · 현금영수증 ›
- 잔액이 걱정이면요금 · 잔액 글에서 한 통 값과 충전을 봅니다요금 내기 · 안내 잔액 채우기 · 그만 쓰실 때 ›
- 안내를 아예 안 보내시려면 「설정」 의 자동 안내에서 그 갈래를 끄시면 됩니다
- 데모(둘러보기) 판에서는 아무것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