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날 공사 잡기 (철거 · 목공 · 인테리어)
철거 → 목공 → 도장처럼 며칠에 걸친 공사는 «공사» 하나로 잡습니다. 공사 금액은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같은 «받는 차례» 로 받고, 날마다의 작업일은 지금 현장처럼 사람 · 사진 · 검수가 붙지만 손님께 날마다 청구서가 가지 않습니다.
왜 쓰나
철거 → 목공 → 도장처럼 며칠 걸리는 공사를 하루짜리 현장 여럿으로 잡으면 날마다 청구서 · 완료서가 손님께 나가고, 돈도 날마다 쪼개 적혔습니다. «공사» 하나로 잡으면 날마다의 일은 지금 현장처럼 사람 · 사진 · 검수를 붙이고, 돈은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차례로만 받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견적서에서 바로 — 손님 · 금액이 채워진 채 공사 잡기
- 공정표 — 날마다 공정 · 날짜(첫날만 적고 «날짜 이어서 채우기»)
- 받는 차례 — 계약금 · 중도금 · 잔금을 언제 받을지(잡을 때 · 중간에 · 끝낼 때)
- 고른 분을 고른 날마다 한꺼번에 붙이기 · 작업일 더하기
하는 순서
- 1공사 잡기 창 열기
일정 넣기 창 아래 «철거 · 목공처럼 며칠 걸리는 공사인가요? 여러 날 공사로 잡기 ›» 를 누르거나, 손님이 받아 주신 견적서 창의 「여러 날 공사로 잡기 ›」 를 누릅니다. 견적서에서 시작하면 손님 · 금액이 채워져 있습니다.

- 2손님 · 공사 이름 · 금액
손님을 「← 있는 손님에서 찾기」 로 고르거나 「+ 새 손님으로 넣기」 로 넣고, 공사 이름(예: 성산동 32평 리모델링) · 공사 금액 · 공사 주소를 적습니다.

- 3공정표 — 날마다 무엇을
«공정표» 에 날마다 공정(철거 · 목공 …)과 날짜를 적습니다. 「+ 하루 더」 로 날을 늘리고, 첫날만 적고 「날짜 이어서 채우기」 를 누르면 다음 날들이 차례로 채워집니다. 날짜를 비워 두면 «날짜 미정» 으로 들어갑니다.

- 4받는 차례 —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받는 차례» 에 차례마다 이름 · 금액 · 언제(공사 잡을 때 · 중간에 · 공사 끝낼 때)를 적습니다. 「+ 차례 더」 로 늘립니다. 차례 금액을 더하면 공사 금액과 같아야 합니다. 「공사 잡기」 를 누르면 손님께 공사 일정 안내가 한 통 갑니다.

- 5사람 붙이기 · 날 더하기
공사 창 공정표 옆 「사람 한꺼번에」 로 고른 분을 고른 날마다 붙이고, 「+ 작업일」 로 날을 더합니다. 작업일을 누르면 그날 현장 창이 열려 지금처럼 사진 · 검수 · 끝냄을 합니다.

- 6차례마다 청구 · 끝내기
중도금처럼 «중간에» 받는 차례는 공사 창에서 그 차례의 「청구서 보내기」 를 누르면 청구서가 나갑니다. 현장에서 현금 · 이체로 받으셨으면 「받음 적기」. 다 끝나면 「공사 끝내기」 — 잔금 청구서 · 작업완료서 · 후기 부탁 · A/S 안내가 손님께 한 번씩 나갑니다. 차례를 바꿔야 하면 「받는 차례 고치기」 (이미 나간 차례는 잠김), 공사를 접으면 맨 아래 「공사 취소」.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공사 잡기」 를 누르면 손님께 공사 일정 안내가 한 통 갑니다
- 작업일은 0원이라 날마다 청구서가 안 가고, 차례마다 「청구서 보내기」 를 눌러야 그 차례만 나갑니다
- 「공사 끝내기」 를 누르면 잔금 청구서 · 작업완료서 · 후기 부탁 · A/S 안내가 한 번씩 나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견적서부터 쓰셨으면손님이 받아 주신 견적서 창의 «여러 날 공사로 잡기» 가 제일 빠릅니다 — 견적 항목이 공정표의 바탕이 됩니다견적서 쓰고 손님께 보내기 ›
- 중간에 현금으로 받으셨으면그 차례의 «받음 적기» 로 적어 두면 청구서 없이 장부에 들어갑니다청구서 만들고 손님께 보내기 ›
- 작업일은 금액이 0원이라 날마다 손님께 청구서 · 완료서가 가지 않습니다 — 돈은 공사의 받는 차례로만 받습니다
- 손님은 받은 링크로 공정표 · 날짜별 사진 · 받는 차례를 언제든 보십니다
- 공사 창은 일정을 다 보는 분(사장님 · 팀장)만 엽니다. 직원은 작업일 현장에서 공사 이름과 몇째 날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