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후기 받기 · 답글 달기
현장을 끝내면 완료서가 손님께 가고, 손님이 그 맨 아래에서 쓴 후기가 홈페이지에 바로 실립니다. 후기 남길 곳을 적어 두시면 이틀 뒤 아침에 후기 부탁 안내도 저절로 나갑니다.
왜 쓰나
후기는 손님이 «맡겨도 되나» 를 정하는 근거입니다. 완료서에서 쓴 후기가 홈페이지에 바로 실리고, 답글로 믿음을 더합니다.
할 수 있는 것
- 후기 남기실 곳(플레이스 주소) · 감사 문구
- 받은 후기 보기 · 답글(별점에 맞는 밑글)
- 예전 후기 직접 넣기 · 내리기 · 다시 올리기
하는 순서
- 1후기 남길 곳 적기
「홈페이지」 화면 위 「글 · 문의」 탭 → 「홈페이지 글」 에서 «후기 남기실 곳» 에 플레이스 주소를 붙이고, 원하시면 «후기 감사 문구» 도 적은 뒤 칸 아래 「저장」 을 누릅니다.

- 2손님이 후기를 씁니다
현장을 끝내면 완료서 링크가 손님께 가고, 손님은 그 맨 아래에서 별점과 글을 남깁니다. 쓴 글은 홈페이지에 바로 실리고 이름은 «김○○» 처럼 가려집니다. 작업 이틀 뒤 아침 10시에는 적어 두신 곳으로 모시는 후기 부탁 안내가 나갑니다.

- 3받은 후기 보기
「해온 일 · 후기」 탭 맨 아래 «받은 후기» 의 「보기 · 답글」 을 누릅니다. 위 숫자 «홈페이지에» · «답글 없음» 을 누르면 그 후기만 남습니다.

- 4답글 달기
후기마다 「답글 달기」 를 누르면 별점에 맞는 밑글이 깔려 있습니다. 고쳐서 「답글 달기」 를 누르면 홈페이지 후기 아래에 붙습니다.

- 5예전 후기 옮기기
카톡 · 문자로 받아 두신 칭찬은 「+ 직접 넣기」 를 누릅니다 — 후기가 하나도 없으면 「그동안 받은 후기 직접 넣기」. 별점 · 손님 성함 · 어떤 일 · 받은 날 · 내용을 적고 「넣기」 를 누릅니다.

- 6홈페이지에서 내리기
홈페이지에 안 보이게 하려면 「홈페이지에서 내리기」, 다시 보이게 하려면 「다시 올리기」 를 누릅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작업 이틀 뒤 아침 10시에 후기 부탁 안내가 저절로 나갑니다(남기실 곳이 있을 때)
- 별 셋 이하인데 답글이 없는 후기는 위에 따로 알려 드립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단골로 잇기후기 → 내 페이지 → 다음 예약 · 소개상황 › 단골 · 재방문 늘리기 ›
- 별 셋 이하인데 답글이 없는 후기는 위에 따로 알려 드립니다. 답글 달린 나쁜 후기는 오히려 믿음을 줍니다.
- 손님이 완료서에서 쓴 글은 고칠 수 없습니다. 답글을 달거나 내리실 수만 있습니다.
- «후기 남기실 곳» 이 비어 있으면 후기 부탁 안내는 나가지 않습니다. «후기 감사 문구» 를 안 적으시면 그 줄만 빠집니다.
- 마음에 안 드는 후기를 다 내리시면 광고처럼 보입니다. 별 다섯만 있는 곳을 요즘 손님은 잘 안 믿습니다.
- «리뷰 채널» 의 «후기 감사 선물» 에서 금액 할인이나 할인율을 정하시면, 우리 홈페이지에 후기를 남기신 손님께 할인 한 장이 생기고 그 손님 견적서를 쓰실 때 할인 칸에 저절로 들어갑니다(보고 빼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 구글에 남기신 분은 손님 창 «후기 감사 할인 주기» 로 드리세요. 견적서를 지우거나 손님이 안 맡기셔서 «놓침» 이 되면 할인은 다음 견적서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