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쉬는 날 · 쉬는 중 · 한꺼번에 넘기기
병원 가는 하루는 «하루 쉬는 날» 로, 길게 쉬시면 «쉬는 중» 으로 둡니다. 쉬는 분께 남은 현장은 한 번에 다른 분께 넘깁니다.
왜 쓰나
쉬는 날을 말로만 들으면 그날 배정이 그대로 남아 아무도 안 가는 현장이 생깁니다. 쉬는 날을 넣으면 배정 추천 · 홈페이지 빈 시간에서 빠지고, 남은 현장은 한꺼번에 넘깁니다.
할 수 있는 것
- 하루 쉬는 날(무엇으로 — 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 무급 · 병가)
- 쉬는 중 — 새 배정에서 빼기 · 복귀
- 남은 현장 한꺼번에 다른 분께 넘기기
하는 순서
- 1하루 쉬는 날 넣기
「직원」 에서 그분 줄을 눌러 한 장을 열고, 「고치기」 창 «하루 쉬는 날» 에 날짜와 까닭을 적고 「넣기」 를 누릅니다. 쉬는 날이 돈 · 연차에 닿는 분(월급 · 주급 등)은 «무엇으로»(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 무급 · 병가)도 고릅니다. 그날 이미 배정된 현장이 있으면 바로 아래에 그 현장 단추가 떠서 눌러 다른 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지우실 때는 「빼기」.

- 2쉬는 중으로 바꾸기
같은 창 아래 「쉬는 중으로 — 새 현장 배정에서 빼기」 를 누르고 확인합니다. 새 배정 목록에서만 빠지고 링크와 지난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직원 목록 줄에 «쉬는 중» 딱지가 붙습니다.

- 3남은 현장 찾기
쉬는 분께 앞으로 갈 현장이 남아 있으면 홈 «확인이 필요합니다» 에 «쉬는 중인데 배정» 이 뜹니다. 누르면 그분 현장만 걸러 일정이 열립니다.

- 4한꺼번에 넘기기
걸러진 일정 위 「한꺼번에 다른 분께 넘기기」 를 누르면 «누구에게 넘길까요» 창이 뜹니다. 그날들에 일이 있는 분은 «그날 일 있음», 빈 분은 «그날들 비어 있음» 으로 보입니다. 한 분을 고르고 「넘기기」 로 확인하면 두 분 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 5복귀
돌아오시면 그분 고치기 창에서 「복귀했습니다」 를 누릅니다. 다시 배정 목록에 나옵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그날 이미 배정된 현장이 있으면 바로 아래 그 현장 단추가 떠서 다른 분으로 바꿉니다
- 쉬는 분께 남은 앞날 현장은 홈 «확인이 필요합니다» 에 «쉬는 중인데 배정» 으로 뜹니다
- 넘기면 두 분 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쉬는 날이 월급에 닿는 분월급 · 주급 분은 «무급 · 병가» 날만큼 빠지고 연차는 남은 연차에서 빠집니다상황 › 월급 직원을 쓰고 출퇴근을 찍게 할 때 ›
- 하루 쉬는 날과 일하는 요일은 배정 추천과 홈페이지 오전 · 오후 빈 시간 셈에서 빠집니다.
- 쉬는 중으로 바꿔도 이미 잡혀 있던 앞날 현장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대로 두면 그날 아무도 안 가니 꼭 넘겨 주세요.
- 쉬는 중인 분은 일정 넣기의 «누가 가나요», 배정 창, 정기계약 담당 후보에서 빠집니다.
- 못 넘긴 건은 «못 넘긴 것» 으로 따로 보여 드립니다. 눌러서 하나씩 바꿔 주세요.
- 아주 그만두신 분은 「그만두셨습니다」 를 누릅니다. 링크가 그 자리에서 죽으니, 잠시 쉬는 분은 쉬는 중으로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