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비즈도움말

월급 직원을 쓰고 출퇴근을 찍게 할 때

8분 ·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

정해진 시간에 나오는 월급 직원 — 넣기부터 출퇴근 · 근태 신청 · 쉬는 날 · 월말 명세서 · 그만둘 때까지 한 흐름으로.

이런 분께

  • 날마다 같은 시간 · 같은 곳에서 일하는 분께 달마다 정한 돈을 드린다
  • 지각 · 연장 · 휴가를 말로 하지 말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 월말에 «이번 달 얼마 드려야 하나» 를 셈한 식과 함께 보고 싶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직원분 폰 첫 화면에 출근 카드가 생기고, 누른 시각이 그날 근태로 남습니다
  • 연장 · 외출 · 조퇴 · 출퇴근 고침은 직원분이 신청하고 사장님이 허락한 것만 셈에 들어갑니다
  • 쉬는 날은 «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 무급 · 병가» 로 나뉘어 월급 · 남은 연차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달 말에 급여명세서를 만들면 정한 월급과 빠진 날이 셈한 식과 함께 채워집니다 — 연장 · 공휴일 같은 법 셈은 맨 아래 «참고» 칸에 꺼진 채로 뜹니다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월급으로 드릴까, 일당으로 드릴까?

「월급 — 상용직 (4대보험)」이럴 때날마다 같은 시간에 나오고, 현장 수와 상관없이 달마다 정한 돈을 드릴 때그러면달마다 «기본급» 한 줄이 저절로 섭니다. 입사 · 퇴사 달은 날수로 나누고, 무급으로 쉰 날만 빠집니다
「일당 — 일용직 (그날그날)」이럴 때현장이 있는 날만 나오고, 날마다 오실지가 정해질 때그러면끝낸 현장마다 몫이 쌓이고, 하루 15만원 넘는 부분에서만 세금을 뗍니다이 상황 보기 › 현장마다 일당 직원(일용)을 쓸 때
「시급 — 상용직 (4대보험 · 파트)」이럴 때요일 · 시간이 정해진 파트그러면일한 시간 × 시급으로 셉니다

출퇴근을 찍게 할까?

찍게 함이럴 때연장 · 야간 근무가 있거나, 출퇴근 기록을 남겨야 할 때(연장 · 야간은 명세서 «참고» 칸에서 기록으로 셈해 볼 수 있습니다)그러면직원분 폰에 출근 카드와 「근태 신청」 이 생깁니다. 연장은 찍힌 시간으로 셈하고, 허락하지 않은 연장 시간은 명세서에 «신청 없음» 으로 따로 보입니다
안 찍음(처음 설정)이럴 때시간이 늘 같고 연장이 드물 때그러면«다 나오셨다» 고 보고 정한 월급 그대로 나갑니다. 빠진 날만 «무급» 쉬는 날로 넣으시고, 잔업이 있으면 직원분이 「연장 신청」 으로 보내 허락하시면 연장 수당이 됩니다

우리 업체는 «상시 5인 이상» 인가?

세는 법이럴 때지난 한 달 하루 평균 일한 사람 수 — 사장님과 함께 사는 가족은 빼고, 일용 · 파트는 셉니다그러면«서류» › 「급여 요율」 맨 위에서 정하고 고칩니다 — 명세서 «참고» 칸의 셈에만 쓰입니다
5인 이상이럴 때연차 · 연장 · 야간 · 휴일 가산 · 공휴일 유급 · 그만둘 때 남은 연차 수당이 법으로 의무그러면명세서 맨 아래 «참고 — 법으로 더 셈해 보기» 에 꺼진 채로 뜹니다 — 노무사와 확인하고 켜세요
5인 미만이럴 때위가 법 의무가 아님(노동절만 유급)그러면연차 · 가산 · 공휴일 유급은 «참고» 칸에도 안 뜹니다(월급 분이 정한 시간을 넘게 일한 몫은 참고 칸에 뜹니다)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처음 한 번
  1. 1직원 넣기

    「직원」 › «우리 사람» 옆 「+ 넣기」 → 「현장 직원」 이나 「사무 직원」 → 이름 · 연락처 → «무슨 일을 맡나요» → «돈은 어떻게 드리나요» 에서 「월급 — 상용직 (4대보험)」 을 고르고 «월급» 칸에 한 달 금액을 적습니다. 인원이 요금 단계를 넘으면 넣기 창 대신 «단계 올리기 · 안 쓰는 분 정리» 창이 먼저 뜹니다

  2. 2입사일 적기

    넣은 뒤 그분 줄을 눌러 한 장을 열고 「고치기」 › «입사일» 을 적습니다. 비우면 앱에 넣은 날로 셉니다 — 입사 달 월급 · 연차 · 오르는 월급이 이 날로 셉니다

  3. 3근로계약서

    «서류» › 「근로계약서」 › 그분 줄 → «어떤 계약인가요» 「정규직」 → 근무 시각 · 요일 · 임금 「월급」 을 채우고 「계약서 만들기」 → 「사장님 서명하기」. 직원분 폰으로 서명 알림이 갑니다

  4. 4출퇴근 켜기

    «서류» › 「급여 요율」 에서 «직원이 출퇴근을 찍고 근태 신청을 보냅니다» 를 켜고 「저장」. 같은 창 맨 위의 «상시 5인 이상» 도 맞는지 봅니다

  5. 5링크 보내기

    넣은 창의 「카톡·문자로 보내기」 로 보냅니다. 직원분이 링크를 열면 그 폰이 직원 앱이 됩니다(자기 일정 · 출근 카드 · 신청 · 명세서)

날마다
  1. 6출근 · 퇴근

    직원분이 폰 첫 화면 출근 카드의 「출근」 · 「퇴근」 을 누릅니다. 퇴근을 누르면 «오늘 몇 시간» 이 뜹니다

  2. 7근태 신청 받기

    잘못 찍었거나 연장 · 외출 · 조퇴가 있으면 직원분이 「근태 신청」 으로 보냅니다. 사장님은 직원 화면 맨 위 «근태 신청» 칸에서 「허락」 · 「안 됨」 — 외출 · 조퇴는 「무급으로 허락」 · 「유급으로 허락」 중에 고릅니다

  3. 8쉬는 날

    직원분이 「쉬는 날 신청」 을 보내면 허락할 때 «무엇으로»(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 무급 · 병가)를 확인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넣으실 때는 그분 한 장 「고치기」 › «하루 쉬는 날»

달마다
  1. 9이번 달 셈 보기

    «서류» › 「정산」 — 사람마다 이번 달 월급(입사 · 퇴사 달은 날수로) · 무급 공제 · 경비가 보입니다

  2. 10급여명세서

    «서류» › 「급여명세서」 › 그 달 › 그분 「만들기」 → 기본급 한 줄과 빠진 날이 저절로 들어갑니다(연장 · 공휴일 같은 법 셈은 맨 아래 «참고» 칸에서 켜실 때만). 공제 「4대보험 — 상용직」 을 확인한 뒤 「만들기」. 직원분 폰으로 «급여명세서가 나왔습니다» 알림이 갑니다

그만두실 때
  1. 11그만둠 · 마지막 정산

    한 장 「고치기」 › 「그만두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일한 날» → 「이날로 그만둠 표시」. 그 달 월급은 그날까지 날수로, 답 안 한 신청은 한 장 맨 위 «마지막 정산 전에 답해 주세요» 로 모입니다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1일 통상임금
월급 ÷ 209시간 × 8시간 — 월 250만원이면 95,694원. 빠진 날 · 남은 연차 수당이 이 값으로 셉니다
무급 · 병가로 쉰 날
그 날 수 × 1일 통상임금이 빠집니다(반나절은 반)
무급으로 허락한 외출 · 조퇴
빠진 시간 × (월급 ÷ 209)이 빠집니다
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월급은 그대로 · 연차와 반차는 남은 연차에서 빠집니다
지각
앱이 저절로 빼지 않습니다 — 출근 시각만 남습니다
연장 · 야간 · 휴일
하루 8시간 · 주 40시간 넘은 시간과 일요일에 일한 시간 — 월급은 주 40시간 몫이라 그 시간의 기본 몫(100%)을 더 드리고(5인 미만도), 상시 5인 이상이면 가산(연장 · 야간 · 휴일 50% · 휴일 8시간 넘으면 100%)도 붙습니다. 근로계약서 휴게 시각과 겹친 시간은 빼고, 허락하지 않은 연장은 «신청 없음» 으로 따로 보여 넣을지 고르십니다. 1주 연장이 12시간을 넘으면(5인 이상) 명세서가 알립니다 — 다 명세서 «참고» 칸에 꺼진 채로 뜨고, 켜실 때만 들어갑니다
주휴
월급(209시간)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안 셉니다
연차가 생기는 날
첫해는 한 달을 채울 때마다 1일(11일까지), 1년이 넘으면 15일, 그 뒤 2년마다 1일씩(25일까지). 모자라게 쓰면 «당겨 쓴 날» 로 보입니다
공휴일
월급 직원은 쉬어도 월급 그대로입니다. 상시 5인 이상에서 공휴일에 일하면 휴일 가산이 명세서 «참고» 칸에 뜹니다. 노동절(5/1)은 크기와 상관없이 유급입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막힐 때

직원 폰에 출근 카드가 안 보여요

«서류» › 「급여 요율」 에서 출퇴근 찍기를 켰는지, 직원분이 보내 드린 링크로 들어왔는지 보세요

명세서에 연장 · 가산이 안 나와요

명세서 맨 아래 «참고 — 법으로 더 셈해 보기» 를 펴 보세요 — 다 꺼진 채로 거기 있습니다. 그 달 출퇴근 기록이 없거나 «상시 5인 미만» 이면 가산은 안 나옵니다(「급여 요율」 맨 위)

직원이 출근을 잘못 찍었어요

직원분이 「근태 신청」 › «출퇴근 고침» 으로 보내면, 허락할 때 그 시각으로 바뀝니다

셈이 맞는지 걱정돼요

셈한 식이 명세서 «계산 방법» 칸에 그대로 적힙니다. 셈은 참고용이라, 계약서 · 취업규칙과 다르면 고치시고 헷갈리시면 고용노동부 상담 1350 에 물어 주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됐나요?

이 흐름에 나오는 글

직원 넣기 — 맡는 일과 돈 주는 방식 고르기직원을 넣을 때 «무슨 일을 맡나요» 로 앱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돈은 어떻게 드리나요» 로 일당 · 월급 · 시급 · 주급과 상용직(4대보험) · 일용직 · 프리랜서를 한 번에 정합니다. 고르시면 금액 칸과 세금 떼는 법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3분근로계약서 쓰고 서명받기하루만 일해도 근로계약서를 쓰고 사본을 드려야 합니다. 업체와 직원 정보가 미리 채워진 양식에 빈칸만 채우고, 사장님이 서명하면 직원분 폰으로 서명 알림이 갑니다.5분근태 — 출퇴근 찍기 · 근태 신청 · 쉬는 날 갈래기본은 출퇴근을 따로 찍지 않고 «다 나오셨다» 고 봅니다(정한 월급 · 일당 그대로). 출퇴근을 찍고 근태 신청을 받고 싶으시면 급여 요율에서 켭니다 — 안 찍어도 잔업 · 연장 신청은 받습니다. 쉬는 날은 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 무급 · 병가로 나눠 적으면 정산 · 명세서가 그대로 셈합니다.3분급여명세서 만들고 보내기그 달에 끝낸 현장의 몫이 한 줄씩 적히고, 공제는 고용 형태대로 저절로 잡힙니다. 만들면 직원분 폰으로 «급여명세서가 나왔습니다» 알림이 갑니다.4분인건비 정산 — 드린 돈 표시 · 급여 방식 · 일당 단가표끝낸 현장의 몫이 «아직 안 준 돈» 에 모이고, 드린 것은 골라서 표시합니다. 사람마다 일당 · 시급 · 주급 · 월급 · 수수료제와 인센티브를 정하고, 그날그날 다른 일당은 단가표로 저절로 셉니다.4분직원 한 장 — 한 분의 지금 · 간 현장 · 쉬는 날 · 경비 · 서류를 한곳에「직원」 화면에서 그분 줄을 누르면 그분 한 장이 열립니다. 이번 달 일한 날 · 현장 · 안 드린 돈 · 연차 · 쉬는 날 · 서류와 지난 30일 소식(간 현장 · 쉬는 날 신청 · 경비 · 명세서)이 한곳에 모입니다. 「전체 보기」 를 누르면 일 · 주 · 월 · 년 · 전체로 묶어 보고 찾을 수 있습니다.2분

오더판 비즈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