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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작업 사진 홈페이지에 올리기

3분 · 2026-09-30 고침

현장을 끝내면 작업 후 사진이 홈페이지 «해온 작업» 에 저절로 실립니다. 앱을 쓰시기 전에 하신 일은 전 · 후 사진으로 직접 올리실 수 있습니다.

왜 쓰나

«해온 작업» 사진이 쌓일수록 손님이 믿습니다. 현장을 끝내면 작업 후 사진이 저절로 실리고, 예전 일은 직접 올립니다.

할 수 있는 것

  • 끝낸 현장 작업 후 사진 저절로
  • 예전 일 직접 올리기 — 전 · 후 · 공간 · 설명
  • 내리기

하는 순서

움직이는 화면 — 걸음마다 누를 곳에 빨간 테두리가 생깁니다
  1. 1현장 끝내면 저절로

    현장에서 작업 후 사진을 올리고 끝내시면 홈페이지 «해온 작업» 에 저절로 실립니다. 하자 사진과 손님께 안 나가기로 한 사진은 안 실립니다.

    1단계 화면 — 현장 끝내면 저절로
  2. 2직접 올리기 열기

    예전에 하신 일은 「홈페이지」 화면 위 「해온 작업 · 후기」 탭 → «해온 작업 ○건» 옆 「+ 직접 올리기」 를 누릅니다.

    2단계 화면 — 직접 올리기 열기
  3. 3전 · 후 사진 고르기

    「해온 작업 올리기」 창에서 「+작업 전」 · 「+작업 후」 를 눌러 사진을 여러 장 고릅니다. «어디 사진인가요?» 에서 공간을 고르면 같은 공간의 전 · 후가 나란히 붙고, 고르기 어려우면 「그냥 올리기」 를 누릅니다.

    3단계 화면 — 전 · 후 사진 고르기
  4. 4설명 적고 올리기

    «무슨 일이었나요» · «한 날» · «규모» · «설명» 을 적고 「홈페이지에 올리기」 를 누릅니다.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가 뜨면 끝입니다.

    4단계 화면 — 설명 적고 올리기
  5. 5내리기

    목록에서 내릴 사진 모서리의 지우기 단추를 누르고 «이 사진을 홈페이지에서 내릴까요?» 에 확인을 누릅니다.

    5단계 화면 — 내리기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하자 사진 · 손님께 안 나가기로 한 사진은 안 실리고, 같은 공간 전 · 후가 나란히 붙습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알아 두세요
  • 한 건에 사진 24장까지, 직접 올리는 해온 작업은 60건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남의 집이 알아보게 나온 사진은 손님께 먼저 여쭤보세요. 인터넷에서 받은 사진은 저작권 연락이 옵니다.
  • 사진이 쌓일수록 «사례 중심형» 모양의 첫 화면 사진 모자이크가 채워집니다.
  • 이 목록에는 직접 올리신 것만 보입니다. 현장에서 저절로 실린 사진은 앱 위쪽 「홈피」 로 홈페이지를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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