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면
돈 받기까지 이어집니다
현장을 끝내면 작업완료서, 이어서 청구서가 손님 폰으로 가고, 늦으면 입금 안내까지. 못 받은 돈은 한눈에 보입니다.
- 끝나고 계좌번호를 문자로 따로 보내시죠?
- 누가 입금했는지 통장과 장부를 맞춰 보시죠?
- 못 받은 돈을 다음 달에야 알아채시죠?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끝내면 작업완료서,
10분 뒤 청구서
전 · 후 사진과 검수표로 작업완료서가 손님 폰으로 가고, 끝낸 뒤 10분에 청구서가 갑니다. 계좌번호는 복사 한 번. 완료서는 한 번 오시는 손님께(정기 거래처는 달마다 한 장), 밤이면 아침 8시에 갑니다.
입금 문자를 붙여 넣으면
어느 청구서인지
은행 입금 문자 · 앱 알림을 길게 눌러 복사해 붙여 넣으시면 금액 · 보낸 분 이름으로 맞는 청구서를 짚어 드립니다. 고르시면 입금이 들어갑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늦으면 입금 안내
«보냈어요» 는 바로 화면에
입금 안내는 보낸 청구서만, 두 번까지 갑니다(세 번째부터는 독촉이라 안 보냄). 손님이 «보냈어요» 를 누르면 사장님 화면에 바로 뜹니다.
손님 카드 결제
돈은 업체 통장으로 바로
사장님이 페이앱을 이으시면 손님이 청구서 링크에서 카드 · 간편결제로 내시고, 현장에서는 «현장 QR» 로 바로 내십니다. 들어오면 청구서 입금이 저절로 들어가고, 오더판은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넣을 값을 모아 드립니다
입금을 넣은 청구서에서 «세금계산서 끊기» · «현금영수증 끊기» 를 누르시면 홈택스에 넣을 값을 모아 보여 드립니다. 복사해서 홈택스에서 끊으시면 됩니다.
정기 거래처는
청구일에 저절로
한 번 적으시면 방문 일정과 청구일 청구서가 저절로 잡힙니다. 못 간 날 빼기 · 일할 계산 · 달마다 보고서까지.
다음은 «직원 · 급여» — 일당 · 월급 정산 · 명세서 · 근로소득세까지
문의 · 손님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자세히 →
견적서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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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