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는 한곳에 모이고,
손님은 다시 옵니다
홈페이지 견적 폼 · 전화 · 소개로 온 문의를 한곳에서 보고, 견적 · 계약까지 어디쯤인지 놓치지 않게 짚어 드립니다.
- 현장에 있느라 전화를 못 받아 문의를 놓치신 적 있으시죠?
- 카톡 · 문자 · 전화로 온 문의가 어디 적혀 있는지 헷갈리시죠?
- 한 번 오신 손님께 다시 연락드릴 때를 놓치시죠?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새 문의는 홈 맨 위에
누가 · 무슨 일 · 몇 평까지
홈페이지 견적 폼으로 들어온 문의가 손님 · 종목 · 평수 · 연락처 · 적은 말까지 한 창에 모입니다. 폰 알림을 켜 두시면 들어오는 대로 알려 드립니다.
문의에서 계약까지
지금 어디쯤인지
새 문의 · 견적 보냄 · 손님이 봄 · 계약을 칸으로 보고, 한 칸에 오래 멈춘 것은 빨갛게 보여 드립니다. 금액이 큰 문의 · 견적은 따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한 번 오신 손님을 다시
직원이 짚은 다음 일까지
직원이 작업 보고서에 «에어컨도 하셔야겠던데요» 같은 다음 일을 적어 두면 홈의 «다시 모실 손님» 에 모입니다. 3개월 · 6개월 · 1년 뒤 가운데 고르시면 그날 드릴 말을 지어 둡니다 — 문자는 사장님이 보고 보내십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럴 때 나한테 알려 줘»
나만의 알림 규칙
문의에 답 없이 몇 시간 · 견적서를 안 연 채 며칠 · 청구서가 밀린 지 며칠 · 사람이 안 붙은 현장을 정하신 대로 알려 드립니다. 손님께는 아무것도 안 나갑니다.
쓰던 자료는
통째로 옮겨 오기
엑셀 · 폰 달력 · 연락처 파일 · 장부 사진을 올리시면 손님 · 일정 · 직원 · 장부로 나눠 먼저 보여 드리고, 고르신 것만 넣습니다. 옮기는 동안 손님 · 직원께 문자가 하나도 나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견적서» — 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
문의 · 손님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지금 보는 쪽
견적서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자세히 →
일정 · 배정 · 현장누가 가면 좋을지 · 직원은 링크 하나로자세히 →
청구 · 입금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 · 입금 안내까지자세히 →
직원 · 급여일당 · 월급 정산 · 명세서 · 근로소득세까지자세히 →
홈페이지 · 후기가입하면 홈페이지가 · 끝낸 현장이 저절로자세히 →
홍보 · 디자인끝낸 현장 하나로 글 · 카드뉴스 · 영상 · 전단지자세히 →
장부 · 계약 · 도급번 돈 · 들어온 돈 · 현장마다 남는 돈자세히 →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