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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 계약서 · 도급도
이 앱 하나로

매출은 일 끝낸 날로, 입금은 따로 쌓여 못 받은 돈이 한 곳에서 셈 됩니다. 현장마다 남는 돈, 업체끼리 일 주고받기까지.

  • 이번 달 얼마 남았는지 월말에야 아시죠?
  • 어느 현장이 손해였는지 모르시죠?
  • 일이 넘치면 아는 업체에 전화로 넘기시죠?
14일 무료로 시작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번 돈과 들어온 돈을
따로 — 못 받은 돈은 한 곳에서

매출은 일 끝낸 날로, 입금은 따로 쌓입니다. 못 받은 돈 = 번 돈 − 들어온 돈, 이 셈을 한 곳에서만 합니다. 고정비를 넣으시면 본전까지 보입니다.

장부 — 남은 돈 · 쓴 돈 · 번 돈 · 본전
장부 — 남은 돈 · 쓴 돈 · 번 돈 · 본전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현장마다
남는 돈

받을 돈 − 인건비 − 이 현장 비용. 자재 · 기름값 · 주차 · 소개비를 그 현장에 적으시면 현장마다 이익률이 나오고, 적게 남은 현장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넘칠 때는 믿는 업체에
전화 없이 주고받기

이 판을 쓰는 업체끼리 연결해 두면 배정하는 순간 그쪽 달력에 «하청받은 일» 이 들어가고, 끝나면 전 · 후 사진과 함께 돌아옵니다. 도급 계약서와 손님 돈을 누가 받는지도 계약 · 현장마다 정합니다.

세무사님께 드릴 것도
엑셀로

손님 명단 · 장부 · 청구 내역 · 일정을 기간을 골라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계약서 · 도면 · 증명서는 서류함에 갈래로 나눠 둡니다.

AI 비서
말로 시키면 그 자리에서

«오늘 남은 돈은» · «내일 일정» 처럼 물으시면 답하고, «내일 3시 마포 입주청소 32평 박기사» 처럼 한 줄로 적으시면 일정 칸을 채워 보여 드립니다. 넣을지는 보시고 정하십니다.

다음은 «문의 · 손님» — 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끝낸 현장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14일 동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 세팅비 없음 · 가입하면 홈페이지가 바로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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