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 · 계약서 · 도급도
이 앱 하나로
매출은 일 끝낸 날로, 입금은 따로 쌓여 못 받은 돈이 한 곳에서 셈 됩니다. 현장마다 남는 돈, 업체끼리 일 주고받기까지.
- 이번 달 얼마 남았는지 월말에야 아시죠?
- 어느 현장이 손해였는지 모르시죠?
- 일이 넘치면 아는 업체에 전화로 넘기시죠?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번 돈과 들어온 돈을
따로 — 못 받은 돈은 한 곳에서
매출은 일 끝낸 날로, 입금은 따로 쌓입니다. 못 받은 돈 = 번 돈 − 들어온 돈, 이 셈을 한 곳에서만 합니다. 고정비를 넣으시면 본전까지 보입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현장마다
남는 돈
받을 돈 − 인건비 − 이 현장 비용. 자재 · 기름값 · 주차 · 소개비를 그 현장에 적으시면 현장마다 이익률이 나오고, 적게 남은 현장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넘칠 때는 믿는 업체에
전화 없이 주고받기
이 판을 쓰는 업체끼리 연결해 두면 배정하는 순간 그쪽 달력에 «하청받은 일» 이 들어가고, 끝나면 전 · 후 사진과 함께 돌아옵니다. 도급 계약서와 손님 돈을 누가 받는지도 계약 · 현장마다 정합니다.
세무사님께 드릴 것도
엑셀로
손님 명단 · 장부 · 청구 내역 · 일정을 기간을 골라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계약서 · 도면 · 증명서는 서류함에 갈래로 나눠 둡니다.
AI 비서
말로 시키면 그 자리에서
«오늘 남은 돈은» · «내일 일정» 처럼 물으시면 답하고, «내일 3시 마포 입주청소 32평 박기사» 처럼 한 줄로 적으시면 일정 칸을 채워 보여 드립니다. 넣을지는 보시고 정하십니다.
다음은 «문의 · 손님» — 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
문의 · 손님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자세히 →
견적서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자세히 →
일정 · 배정 · 현장누가 가면 좋을지 · 직원은 링크 하나로자세히 →
청구 · 입금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 · 입금 안내까지자세히 →
직원 · 급여일당 · 월급 정산 · 명세서 · 근로소득세까지자세히 →
홈페이지 · 후기가입하면 홈페이지가 · 끝낸 현장이 저절로자세히 →
홍보 · 디자인끝낸 현장 하나로 글 · 카드뉴스 · 영상 · 전단지자세히 →
장부 · 계약 · 도급번 돈 · 들어온 돈 · 현장마다 남는 돈지금 보는 쪽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