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따로 안 만드셔도 됩니다
가입하는 순간 우리 업체 홈페이지가 서고, 손님이 평수를 넣으면 예상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끝낸 현장은 사진과 함께 저절로 올라갑니다.
- 홈페이지 만드는 데 몇십만 원 드셨거나 엄두를 못 내시죠?
- 만들어 둔 홈페이지가 몇 년째 그대로이시죠?
- 후기를 부탁드리기가 어색하시죠?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가입하면 서 있는 홈페이지
평수를 넣으면 값이 바로
손님이 종목 · 평수를 넣으면 값이 바로 나오고(값을 넣어 두신 종목만), «견적 받기» 한 번이면 사장님 폰으로 들어옵니다. 소개글 · 자주 묻는 것은 우리 업체 자료를 보고 AI 가 채워 드립니다.
폰으로 열면
칸마다 «✎ 고치기»
내 홈페이지를 폰으로 열어 보시면 칸마다 고치기가 붙어 있어 누르면 그 칸을 바로 고칩니다 — 손님 화면엔 안 보입니다. 직접 산 주소를 붙이시면 그 주소가 곧 홈페이지가 됩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끝낸 현장이
«해온 작업» 으로 저절로
사진을 올린 현장은 끝내는 대로 글이 되어 홈페이지에 올라갑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현장 글이 사진과 함께 열립니다.
후기 받기 · 답글
후기 감사 할인까지
작업완료서에서 손님이 후기를 남기면 홈페이지에 실리고 사장님께 바로 알려 드립니다. 감사 할인을 정해 두시면 그 손님의 다음 견적서에 저절로 들어갑니다.
검색에 걸리게
네이버 · 구글에 알리기
글마다 제 주소와 제목 · 설명이 붙고, 네이버 · 구글에 알리는 길이 앱에 있습니다. 어느 통로로 와서 계약 · 매출이 됐는지 통로마다 봅니다.
다음은 «홍보 · 디자인» — 끝낸 현장 하나로 글 · 카드뉴스 · 영상 · 전단지
문의 · 손님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자세히 →
견적서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자세히 →
일정 · 배정 · 현장누가 가면 좋을지 · 직원은 링크 하나로자세히 →
청구 · 입금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 · 입금 안내까지자세히 →
직원 · 급여일당 · 월급 정산 · 명세서 · 근로소득세까지자세히 →
홈페이지 · 후기가입하면 홈페이지가 · 끝낸 현장이 저절로지금 보는 쪽
홍보 · 디자인끝낸 현장 하나로 글 · 카드뉴스 · 영상 · 전단지자세히 →
장부 · 계약 · 도급번 돈 · 들어온 돈 · 현장마다 남는 돈자세히 →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