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잡고 배정하면,
현장은 알아서 굴러갑니다
날마다 갈 현장이 한눈에 보이고, 배정하면 직원 폰의 «오늘 갈 곳» 에 뜹니다. 방문 전날 안내 · 사진 · 검수표까지 이어집니다.
- 직원마다 내일 갈 곳을 전화로 불러 주시죠?
- 누가 그날 쉬는지, 겹치는지 머리로 맞추시죠?
- 손님께 «내일 몇 시에 갑니다» 를 일일이 보내시죠?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날마다 갈 현장이
한눈에
일정에서 현장을 누르고 배정하시면 됩니다. 비 오는 날 밖에서 하는 일(유리 · 외벽 · 이사 등)이 잡혀 있으면 홈에서 짚어 드립니다.
여러 날 공사도
공정표 · 진행률로
견적서에서 «여러 날 공사로 잡기» 를 누르면 철거 → 목공 → 마감처럼 하루에 한 줄 공정표가 섭니다. 손님은 링크 하나로 진행률 · 현장 소식 · 고른 마감재를 봅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누가 가면 좋을지
셋을 골라 드립니다
손님이 찾으신 분 · 전에 가 본 집 · 잘하는 일 · 사는 동네로 추천을 세우고, 같은 시간 다른 현장 · 쉬는 날 · 하루 최대에 걸린 분은 빨간 테두리로 보여 드립니다.
직원은 받은 링크 하나로
길찾기부터 검수표까지
직원은 앱을 깔지 않습니다. 받은 링크를 열고 전화번호 뒷자리를 넣으면 오늘 갈 곳이 나오고, 길찾기 · «곧 도착해요» · 작업 시작 · 사진 · 검수표 · 작업 완료까지 이 화면에서 합니다.
방문 전날 저녁 6시,
«내일 방문합니다»
배정한 현장은 방문 전날 저녁 6시에 손님께 안내가 갑니다. 켜고 끄실 수 있고, 날짜를 옮기시면 옛 날짜 안내는 나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청구 · 입금» — 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 · 입금 안내까지
문의 · 손님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자세히 →
견적서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자세히 →
일정 · 배정 · 현장누가 가면 좋을지 · 직원은 링크 하나로지금 보는 쪽
청구 · 입금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 · 입금 안내까지자세히 →
직원 · 급여일당 · 월급 정산 · 명세서 · 근로소득세까지자세히 →
홈페이지 · 후기가입하면 홈페이지가 · 끝낸 현장이 저절로자세히 →
홍보 · 디자인끝낸 현장 하나로 글 · 카드뉴스 · 영상 · 전단지자세히 →
장부 · 계약 · 도급번 돈 · 들어온 돈 · 현장마다 남는 돈자세히 →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