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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잡고 배정하면,
현장은 알아서 굴러갑니다

날마다 갈 현장이 한눈에 보이고, 배정하면 직원 폰의 «오늘 갈 곳» 에 뜹니다. 방문 전날 안내 · 사진 · 검수표까지 이어집니다.

  • 직원마다 내일 갈 곳을 전화로 불러 주시죠?
  • 누가 그날 쉬는지, 겹치는지 머리로 맞추시죠?
  • 손님께 «내일 몇 시에 갑니다» 를 일일이 보내시죠?
14일 무료로 시작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날마다 갈 현장이
한눈에

일정에서 현장을 누르고 배정하시면 됩니다. 비 오는 날 밖에서 하는 일(유리 · 외벽 · 이사 등)이 잡혀 있으면 홈에서 짚어 드립니다.

일정 — 날마다 갈 현장 · 담당
일정 — 날마다 갈 현장 · 담당

여러 날 공사도
공정표 · 진행률로

견적서에서 «여러 날 공사로 잡기» 를 누르면 철거 → 목공 → 마감처럼 하루에 한 줄 공정표가 섭니다. 손님은 링크 하나로 진행률 · 현장 소식 · 고른 마감재를 봅니다.

여러 날 공사 현장 창 — 공정마다 하루 한 줄(3/3일) · 담당 · 그날 몫
여러 날 공사 현장 창 — 공정마다 하루 한 줄(3/3일) · 담당 · 그날 몫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누가 가면 좋을지
셋을 골라 드립니다

손님이 찾으신 분 · 전에 가 본 집 · 잘하는 일 · 사는 동네로 추천을 세우고, 같은 시간 다른 현장 · 쉬는 날 · 하루 최대에 걸린 분은 빨간 테두리로 보여 드립니다.

직원은 받은 링크 하나로
길찾기부터 검수표까지

직원은 앱을 깔지 않습니다. 받은 링크를 열고 전화번호 뒷자리를 넣으면 오늘 갈 곳이 나오고, 길찾기 · «곧 도착해요» · 작업 시작 · 사진 · 검수표 · 작업 완료까지 이 화면에서 합니다.

방문 전날 저녁 6시,
«내일 방문합니다»

배정한 현장은 방문 전날 저녁 6시에 손님께 안내가 갑니다. 켜고 끄실 수 있고, 날짜를 옮기시면 옛 날짜 안내는 나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청구 · 입금» — 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 · 입금 안내까지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끝낸 현장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14일 동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 세팅비 없음 · 가입하면 홈페이지가 바로 섭니다.

14일 무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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