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
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정해 두신 단가로 견적이 바로 나오고, 손님은 앱 없이 문자 속 주소 하나로 보고 그 자리에서 맡기십니다.
- 현장 마치고 밤마다 엑셀로 견적서를 만드시죠?
- 평수 · 추가금 셈을 매번 손으로 하시죠?
- 견적서를 보내고 나서 손님이 봤는지 모르시죠?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종목을 고르면 단가가,
추가금은 ▼ 에서
종목마다 평 · 대 · 개 · 시간으로 값을 정해 두시면 수량만 넣으면 됩니다. 넣어 두신 추가금도 이름 칸 옆 ▼ 에서 고르면 값까지 들어갑니다. 할인은 원 · % 로 넣습니다.
손님은 문자 속 주소 하나로
성함을 적어 그 자리에서
손님은 앱을 깔지 않고 문자로 받은 주소로 견적서를 보고, 성함을 적어 바로 맡기십니다. 승인 칸에는 물리실 수 있는 기간 안내가 늘 함께 서고, 맡기신 기록이 남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문의가 오자마자
견적서가 가게
값을 정해 두신 종목에 «견적서 저절로 보내기» 를 켜 두시면 문의가 오자마자 견적서가 갑니다. 아니면 누르기 한 번이고, 보고 이야기해야 하는 일은 사장님이 확인하신 뒤에 보냅니다.
후기 남겨 주신 손님은
할인이 저절로
«후기 감사 선물» 로 할인을 정해 두시면, 우리 홈페이지에 후기를 남기신 손님의 다음 견적서 할인 칸에 그 할인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보시고 빼실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서 계약서로,
서로 링크로 서명
품목 · 금액 · 날짜가 그대로 넘어가고 무엇을 어디까지 해 드리는지(시방서)도 붙습니다. 서명한 뒤에는 잠기고 누가 언제 서명했는지 남습니다. 외국인 손님께는 영어 견적서(원화 + 달러 어림)로 갑니다.
다음은 «일정 · 배정 · 현장» — 누가 가면 좋을지 · 직원은 링크 하나로
문의 · 손님문의는 한곳에,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자세히 →
견적서종목에서 값까지 한 번에 · 손님은 문자 속 주소로지금 보는 쪽
일정 · 배정 · 현장누가 가면 좋을지 · 직원은 링크 하나로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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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후기가입하면 홈페이지가 · 끝낸 현장이 저절로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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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