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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정산부터
급여명세서까지

직원은 링크 하나로 들어오고, 현장 몫 · 월급 · 경비가 «아직 안 준 돈» 한곳에 모입니다. 급여명세서는 링크로 보냅니다.

  • 월말마다 누구에게 얼마를 안 줬는지 장부를 뒤지시죠?
  • 월급 직원 근로소득세를 홈택스 표에서 찾아 적으시죠?
  • 직원이 매출까지 볼까 봐 앱을 못 쓰게 하시죠?
14일 무료로 시작

월 49,000원부터 · 부가세 포함 · 카드 없이 · 둘러보기를 누르시면 이용약관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직원은 링크로 초대
볼 것은 사장님이 정합니다

현장 직원 폰에는 오늘 갈 곳과 자기 정산만 뜹니다. 팀장 · 경리 · 관리자는 맡은 만큼 보이게 고르시고, 금액 · 장부 · 손님 연락처를 볼지도 자리마다 정하십니다.

직원 — 우리 사람 · 아직 안 준 돈
직원 — 우리 사람 · 아직 안 준 돈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아직 안 준 돈» 한곳에
일당 · 월급 · 경비

끝낸 현장 몫, 월급 · 주급 직원의 지난달 월급, 허락한 경비가 한곳에 모이고 드린 것을 골라 «줬다» 로 표시합니다. 세금 떼고 보낼 돈(3.3% · 일용)도 사람마다 셈해 드립니다.

급여명세서는
직원 폰으로 링크

그 달에 끝낸 현장 몫이 한 줄씩, 월급 · 주급은 기본급 한 줄로 들어간 명세서를 만들어 링크로 보냅니다. 명세서 «금액 보냈습니다» 한 번이면 그 달 몫이 다 «줬다» 가 됩니다.

4대보험 · 근로소득세도
미리 채워 드립니다

상용 직원은 국민연금 · 건강 · 장기요양 · 고용보험을 떼고, 근로소득세는 직원 칸의 공제대상 가족 수로 간이세액표대로 미리 채웁니다(고쳐 적을 수 있습니다). 일용직은 하루 15만 원 넘는 부분만 셈합니다. 신고 전에는 세무사께 한 번 보여 주세요.

출퇴근 · 쉬는 날 · 경비 ·
근로계약서

출퇴근을 찍게 하실지 고르시고, 직원은 쉬는 날 · 경비를 링크에서 신청합니다. 근로계약서는 앱에서 쓰고 서로 서명합니다.

다음은 «홈페이지 · 후기» — 가입하면 홈페이지가 · 끝낸 현장이 저절로

쓰는 법은 도움말에 누르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끝낸 현장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14일 동안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 세팅비 없음 · 가입하면 홈페이지가 바로 섭니다.

14일 무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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