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쓰고 서명받기
하루만 일해도 근로계약서를 쓰고 사본을 드려야 합니다. 업체와 직원 정보가 미리 채워진 양식에 빈칸만 채우고, 사장님이 서명하면 직원분 폰으로 서명 알림이 갑니다.
왜 쓰나
하루만 일해도 근로계약서를 쓰고 사본을 드려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17조 · 안 쓰면 500만원 이하 벌금). 업체 · 직원 정보가 미리 채워져 빈칸만 채우면 되고, 서명까지 폰으로 끝납니다.
할 수 있는 것
- 정규직 · 일용직 · 기간제 · 단시간 · 프리랜서 양식
- 사장님 서명(이름으로 · 손으로) → 직원분 폰으로 서명 알림 → 직원 서명
- 서명이 끝나면 잠금 · 누가 언제 어디서 서명했는지 기록 · 인쇄
하는 순서
- 1계약서 목록 열기
「직원」 화면에서 «서류» 를 펴고 「근로계약서」 를 누릅니다. 사람마다 한 줄이고, 아직 없는 분은 «계약서 없음 — 눌러서 쓰기» 와 «계약 필요»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 2계약 종류 고르기
그 줄을 누르면 쓰는 창이 열립니다. «어떤 계약인가요» 에서 「정규직」 · 「일용직」 · 기간제 · 단시간 · 프리랜서 가운데 고릅니다. 상호 · 대표자 · 직원 이름과 연락처는 미리 들어가 있습니다.

- 3빈칸 채우고 만들기
계약 기간 · 근무장소 · 출퇴근 시각 · 근무 요일 · 임금 — 「월급」 · 「일급」 · 「시급」 — · 사회보험을 채우고 「계약서 만들기」 를 누릅니다.

- 4사장님 서명
만들면 그 계약서 창이 바로 열립니다. 「사장님 서명하기」 를 누르고 「이름으로 만들기」 나 「손으로 그리기」 로 서명을 만든 뒤 「이 서명으로 넣기」 를 누릅니다.

- 5직원분 서명
직원분 폰으로 «근로계약서에 서명해 주세요» 알림이 갑니다. 그분이 앱의 「내 근로계약서」 에서 「여기에 서명하기」 를 누르면 계약서가 잠기고 사장님께 알림이 옵니다.

- 6인쇄 · 보관
계약서 창의 「계약서 전문 보기 · 인쇄」 로 종이로도 뽑을 수 있습니다. 직원분 앱의 「내 근로계약서」 에 있는 것이 그분 사본입니다.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계약서 만들기」 → 바로 그 계약서 창이 열리고, 사장님이 서명하면 직원분 폰으로 «근로계약서에 서명해 주세요» 가 갑니다
- 직원분이 서명하면 계약서가 잠기고 사장님께 알림이 옵니다 — 직원분 앱 «내 근로계약서» 가 사본입니다
- 임금 · 근무 시각을 적어 두면 급여명세서 · 정산이 같은 값을 씁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넣는 그 자리에서직원을 넣은 창의 「지금 쓰기 ›」 로 바로 이 쓰는 창이 열립니다
- 직원이 먼저 청할 때직원분이 「사장님께 계약서 요청하기」 를 누르면 사장님 폰으로 알림이 옵니다
- 노무사가 준 양식이 있으면서류함에 올리고 쓰는 창 맨 위 «계약서 글» 에서 고르시면 그 글이 그대로 본문이 됩니다 — 서명 · 사본은 같습니다서류함 — 계약서 · 시방서 · 도면 · 증명서, 일에 쓰는 서류를 한곳에 ›
- 안 쓰거나 사본을 안 드리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 근로기준법 제17조
- 양쪽 서명이 끝나면 잠겨서 더는 고칠 수 없습니다. 누가 · 언제 · 어디서 서명했는지 함께 남습니다
- 도급사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 — 도급사는 근로계약서가 아니라 도급 계약서를 씁니다
- 프리랜서로 고르셔도 출퇴근 시간 · 일하는 방법을 사장님이 정하시면 계약서 이름과 상관없이 근로자로 봅니다
- 직원분이 먼저 「사장님께 계약서 요청하기」 를 누르시면 사장님 폰으로 알림이 옵니다
- 직원을 새로 넣은 창에서 「지금 쓰기 ›」 를 누르셔도 이 쓰는 창이 바로 열립니다
- 노무사가 준 근로계약서가 있으면 「서류함」 에 «근로계약서» 로 올리세요 — 쓰는 창 맨 위 «계약서 글» 에서 고르시면 그 글이 그대로 본문이 되고, 빈칸만 채우면 서명 · 사본은 표준 계약서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