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 급여
직원 넣기 · 월급 · 일당 · 계약서 · 명세서 · 도급
글 13편묶음 5개
상황별로 처음부터 끝까지
월급 직원을 쓰고 출퇴근을 찍게 할 때정해진 시간에 나오는 월급 직원 — 넣기부터 출퇴근 · 근태 신청 · 쉬는 날 · 월말 명세서 · 그만둘 때까지 한 흐름으로.8분 · 흐름 11걸음현장마다 일당 직원(일용)을 쓸 때현장이 있는 날만 나오는 분 — 넣기 · 근로계약서(하루만 일해도) · 배정 · 끝낸 현장 몫 · 드린 돈 표시 · 명세서까지.6분 · 흐름 8걸음직원이 그만둘 때 — 마지막 정산까지퇴사일 고르기 → 막히는 것 · 남는 것 → 답할 신청 → 남은 돈 14일 안에 → 마지막 명세서 · 증명서 → 다시 오시면.5분 · 흐름 7걸음도급사(다른 업체)에 일을 맡길 때직원이 아니라 업체로 넣고 · 도급 계약서로 돈 나누기 · 손님 돈은 누가 받나 · 그 업체도 비즈면 연결로 일정이 저절로.6분 · 흐름 5걸음
직원 넣기 · 계약
직원 넣기 — 맡는 일과 돈 주는 방식 고르기직원을 넣을 때 «무슨 일을 맡나요» 로 앱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돈은 어떻게 드리나요» 로 일당 · 월급 · 시급 · 주급과 상용직(4대보험) · 일용직 · 프리랜서를 한 번에 정합니다. 고르시면 금액 칸과 세금 떼는 법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근로계약서 쓰고 서명받기하루만 일해도 근로계약서를 쓰고 사본을 드려야 합니다. 업체와 직원 정보가 미리 채워진 양식에 빈칸만 채우고, 사장님이 서명하면 직원분 폰으로 서명 알림이 갑니다.견적 금액을 누구에게 보여줄까현장 금액과 매출을 볼 사람을 한 분씩 정합니다. 사장님과 경리는 늘 보고, 나머지 분은 켜 드린 분만 봅니다.쉬는 중 · 그만둠 처리잠시 쉬시는 분은 «쉬는 중» 으로 새 현장 배정에서만 빼고, 그만두신 분은 「그만두셨습니다」 한 번으로 링크와 로그인을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지난 현장 · 정산 · 명세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직원 일 보기
직원 한 장 — 한 분의 지금 · 간 현장 · 쉬는 날 · 경비 · 서류를 한곳에「직원」 화면에서 그분 줄을 누르면 그분 한 장이 열립니다. 이번 달 일한 날 · 현장 · 안 드린 돈 · 연차 · 쉬는 날 · 서류와 지난 30일 소식(간 현장 · 쉬는 날 신청 · 경비 · 명세서)이 한곳에 모입니다. 「전체 보기」 를 누르면 일 · 주 · 월 · 년 · 전체로 묶어 보고 찾을 수 있습니다.직원과 대화 — 사장님께 · 이 현장 대화 · 신청 카드직원분은 오늘 화면 «사장님께» 에서 글 · 사진을 보내거나 전화하고, 현장 창 «이 현장 대화» 에 그 현장 이야기를 남깁니다. 쉬는 날 · 경비 · 오늘 못 함 같은 신청도 입력 줄 «+» 로 보내면 «신청합니다» 카드로 뜨고 사장님 답이 같은 대화에 붙습니다. 사장님은 머리 줄 «대화» 한 곳에서 손님 상담과 같이 봅니다.
급여 · 정산
급여명세서 만들고 보내기그 달에 끝낸 현장의 몫이 한 줄씩 적히고, 공제는 고용 형태대로 저절로 잡힙니다. 만들면 직원분 폰으로 «급여명세서가 나왔습니다» 알림이 갑니다.인건비 정산 — 드린 돈 표시 · 급여 방식 · 일당 단가표끝낸 현장의 몫이 «아직 안 준 돈» 에 모이고, 드린 것은 골라서 표시합니다. 사람마다 일당 · 시급 · 주급 · 월급 · 수수료제와 인센티브를 정하고, 그날그날 다른 일당은 단가표로 저절로 셉니다.경비 청구 · 허락 · 돌려드리기직원이 현장에서 쓴 기름값 · 주차 · 자재 같은 돈을 영수증과 함께 청구하면, 사장님(경리)이 허락하고 그 돈은 장부 «쓴 돈» 과 그 달 급여명세서 «경비 돌려드림» 에 저절로 들어갑니다.근태 — 출퇴근 찍기 · 근태 신청 · 쉬는 날 갈래기본은 출퇴근을 따로 찍지 않고 «다 나오셨다» 고 봅니다(정한 월급 · 일당 그대로). 출퇴근을 찍고 근태 신청을 받고 싶으시면 급여 요율에서 켭니다 — 안 찍어도 잔업 · 연장 신청은 받습니다. 쉬는 날은 연차 · 반차 · 유급 휴가 · 무급 · 병가로 나눠 적으면 정산 · 명세서가 그대로 셈합니다.
도급
서류
서류함 — 계약서 · 시방서 · 도면 · 증명서, 일에 쓰는 서류를 한곳에근로계약서(노무사 양식도) · 손님과 쓴 계약서 · 시방서 · 도면 · 사업자등록증 · 자격증 · 보험증권 — 일에 쓰는 서류는 무엇이든 사진 · PDF · 엑셀 · 워드 · 한글 어떤 꼴로 올리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글을 읽어 한곳에 모읍니다. 근로계약서 양식은 그 글 그대로 직원 계약서가 되고, 시방서 · 계약서는 공사 화면에 붙습니다.재직 · 경력 증명서 뽑기직원이 은행 · 관공서에 낼 재직증명서 · 경력증명서를 사장님이 골라 뽑아 드립니다. 일용직은 «재직» 대신 실제로 나온 날 · 날 수로 확인해 드립니다. 직원은 자기 것을 «내 증명서» 에서 봅니다.
다른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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