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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청구 · 허락 · 돌려드리기

3분 · 2026-09-30 고침

직원이 현장에서 쓴 기름값 · 주차 · 자재 같은 돈을 영수증과 함께 청구하면, 사장님(경리)이 허락하고 그 돈은 장부 «쓴 돈» 과 그 달 급여명세서 «경비 돌려드림» 에 저절로 들어갑니다.

왜 쓰나

직원이 쓴 기름값 · 주차비 · 자재값을 카톡 사진으로 받고 따로 적어 두면 빠뜨리거나 두 번 드리기 쉽습니다. 앱으로 청구 · 허락하면 장부와 급여명세서에 저절로 들어갑니다.

할 수 있는 것

  • 직원 — 금액 · 쓴 곳 · 날짜 · 영수증 사진으로 청구 · 거두기
  • 사장님(경리) — 영수증 보고 허락 · 안 됨
  • 허락했는데 아직 안 돌려드린 것을 한 칸에서 «바로 돌려드림»

하는 순서

움직이는 화면 — 걸음마다 누를 곳에 빨간 테두리가 생깁니다
  1. 1직원 — 경비 청구

    직원 폰 「직원」 화면 맨 위 칸의 「경비 청구」 를 눌러 금액 · 무엇에 썼는지 · 쓴 날을 적고 영수증 사진을 붙여 보냅니다. 답을 기다리는 동안은 «거두기» 로 거둘 수 있습니다.

    1단계 화면 — 직원 — 경비 청구
  2. 2사장님 — 허락 · 안 됨

    사장님 「직원」 화면 맨 위 칸에 기다리는 청구가 모입니다. 영수증을 보고 「허락」 이나 「안 됨」 을 누릅니다. 쓴 날이 지난달이면 «지난달 장부에 들어갑니다» 가 미리 보입니다.

    2단계 화면 — 사장님 — 허락 · 안 됨
  3. 3돌려드리기

    허락한 경비는 그 달 급여명세서에 «경비 돌려드림» 으로 저절로 붙습니다. 명세서를 안 쓰시면 허락했는데 아직 안 돌려드린 것이 한 칸에 모이니 「바로 돌려드림」 을 누르세요.

    3단계 화면 — 돌려드리기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 허락한 경비는 장부 «쓴 돈» 과 그 달 급여명세서 «경비 돌려드림» 에 저절로 들어갑니다
  • 쓴 날이 지난달이면 지난달 장부로 들어간다고 미리 보여 드립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알아 두세요
  • 경비는 세금을 떼는 급여가 아니라 «돌려드리는 돈» 이라 명세서에 따로 적힙니다
  • 직원은 내 청구 목록에서 답 기다림 · 허락 · 몇 월 명세서에 · 돌려받음 · 안 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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