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비즈도움말

처음 쓰실 때 — 첫 문의부터 입금까지

8분 ·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

문의 → 견적서 → 확정 → 현장 → 청구서 → 입금 · 장부가 앱 안에서 한 줄로 이어지는 첫 한 바퀴.

이런 분께

  • 처음 써 보신다 —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전화 · 문자 · 수첩으로 하던 일을 한곳에서 하고 싶다
  • 문의가 돈이 되기까지 어디서 빠지는지 보고 싶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문의가 오면 폰으로 알림이 오고, 손님이 고른 일 · 평수 · 원하는 날이 정리돼 있습니다
  • 견적서를 링크로 보내고, 손님이 열었는지 · 승인했는지 압니다
  • 확정 한 번에 일정 · 손님 예약 문자가 같이 됩니다
  • 현장을 끝내면 완료서 · 청구서가 저절로 나가고, 입금을 넣으면 장부까지 맞습니다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문의는 어디로 받을까?

홈페이지 문의 폼이럴 때손님이 밤에도 · 현장에 계실 때도 문의할 수 있게그러면손님이 종목 · 평수를 고르면 값을 바로 보고 «견적 받기» — 들어온 문의로 정리돼 옵니다자세히 › 홈페이지로 문의 받기 · 오전 오후 빈 시간
전화이럴 때전화가 많을 때그러면통화하면서 「+ 전화로 받은 문의 넣기」 — 홈페이지 문의와 같은 줄에 섭니다자세히 › 전화로 받은 문의 적어 두기

견적서를 문의가 오자마자 저절로 보낼까?

보냄이럴 때값이 정해진 일이 많을 때그러면값을 정해 둔 종목은 문의가 오자마자 견적서가 손님께 갑니다(확정은 아님 — 일정은 사장님이)
안 보냄(처음 설정)이럴 때현장을 보고 값을 정할 때그러면문의를 보고 「견적서 작성하기」 로 직접 보냅니다

끝낸 뒤 청구서를 저절로 보낼까?

보냄(처음 설정)이럴 때거의 계좌로 받을 때그러면「작업 완료 처리」 10분 뒤 손님께 청구서가 갑니다(밤이면 아침 8시)
안 보냄이럴 때현장에서 바로 받는 일이 많을 때그러면청구서를 열어 직접 보내거나, 받은 자리에서 「입금 넣기」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처음 한 번
  1. 1첫 세팅

    묻는 대로 답하면 업체 정보 · 서비스와 값 · 홈페이지가 채워집니다

  2. 2종목 · 값

    「서비스 · 값」 에 하시는 일과 값 · 추가금을 넣어 두면 홈페이지 문의 폼 · 견적서가 이 값을 씁니다

  3. 3폰 알림 켜기

    「내 계정」 › «폰으로 알림 받기» 에서 「알림 켜기」 — 문의 · 견적 승인 · 입금 소식이 폰으로 옵니다

  4. 4홈페이지 주소 나누기

    「홈페이지」 › «내 홈페이지 링크» 를 복사해 명함 · 문자 · 블로그에

문의가 오면
  1. 5문의 보기

    홈 «새 문의» 나 「고객」 «들어온 문의» 를 누르면 그 손님 창에 원하는 일 · 평수 · 원하는 날이 보입니다

  2. 6견적서 보내기

    「견적서 작성하기」 → 줄 · 할인 · 부가세 확인 → 「미리보기」 → 「저장하고 손님께 보내기」. 손님이 열면 «열어보셨어요» 가 옵니다

  3. 7확정

    하시겠다면 「이 건으로 확정하기」 → 가실 날 · 시작 시각 · 금액 · 예약금 → 「이 날로 확정하기」. 손님께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가 나갑니다. 안 하시면 「놓친 것으로」 + 까닭

현장 날
  1. 8담당 붙이기

    직원이 있으면 현장 창 «담당 팀원» 「배정」 — «누가 가면 좋을까» 셋이 먼저 뜹니다

  2. 9현장 진행

    「곧 도착해요 보내기」 → 「작업 시작하기」 → 전 · 후 사진 · 검수표 → 「작업 완료 처리」

끝낸 뒤
  1. 10청구서 · 입금

    청구서가 손님께 가고, 들어온 돈은 「청구서」 화면 「입금」 으로 적습니다. 은행 입금 문자를 붙여 넣으면 맞는 청구서를 찾아 줍니다

  2. 11장부

    매출 · 인건비는 끝낼 때 장부에 저절로 잡힙니다. 기름값 · 자재처럼 따로 나간 돈만 「+ 넣기」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견적서 «열어봄»
손님이 처음 열 때 한 번 알립니다. 사장님이 직접 여신 것은 안 셉니다
예약금
확정할 때 적은 예약금은 나중 청구서에서 빠져 잔금으로 나갑니다
청구서가 저절로 안 나가는 때
정기 거래처 · 전화번호 없는 손님 · 계약금으로 다 받은 일 · 끝낸 10분 안에 「입금 넣기」 를 한 청구서
입금 안내
켜 두면 기한 1일 뒤, 그래도 안 들어오면 7일 뒤 손님께 문자가 나갑니다(한 건 20원 · 손님이 «보냈어요» 를 누른 청구서는 안 나감)
장부
현장 매출 · 인건비는 「작업 완료 처리」 때 들어갑니다 — 또 적으면 두 번 셉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막힐 때

문의가 왔는데 폰 알림이 안 와요

「내 계정」 › «폰으로 알림 받기» 에서 「알림 켜기」 를 누르셨는지 보세요

청구서가 손님께 안 갔어요

청구서 저절로 보내기가 꺼져 있거나 · 전화번호가 없거나 · 정기 거래처면 안 나갑니다. 청구서를 열어 「손님에게 보내기」 를 누르세요

보낸 견적서 금액을 고쳤어요

손님이 가진 견적서와 값이 달라집니다 — 다시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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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흐름에 나오는 글

홈페이지로 문의 받기 · 오전 오후 빈 시간손님이 홈페이지에서 종목 · 평수를 고르고 「견적 받기」 를 누르면 문의가 사장님 폰과 「고객」 화면으로 옵니다. 켜 두시면 손님이 날짜를 고를 때 오전 · 오후가 되는지도 보입니다.3분견적서 쓰고 손님께 보내기종목에서 값을 가져와 줄을 채우고, 할인 · 부가세를 고른 뒤 「저장하고 손님께 보내기」 한 번이면 손님 폰으로 견적서 링크가 나갑니다. 손님이 열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4분문의를 확정하거나 놓친 것으로 접기손님이 하시겠다고 하면 「이 건으로 확정하기」 한 번으로 일정 · 확정 고객 · 손님 안내 문자가 한꺼번에 됩니다. 안 하시기로 했으면 까닭을 골라 접어 두세요.3분현장 진행 — 곧 도착 · 작업 시작 · 작업 완료현장 창 맨 아래 단추를 차례로 누르시면 됩니다. 「작업 완료 처리」 한 번에 장부 · 작업완료서 · 청구서가 저절로 이어집니다.3분청구서 만들고 손님께 보내기현장을 끝내면 청구서가 저절로 만들어지고 10분 뒤 손님께 갑니다. 현장 없이 따로 청구하실 때는 「청구서」 화면에서 한 장 만들어 보내시면 됩니다.3분못 받은 돈 챙기고 입금 넣기「청구서」 화면을 열면 못 받은 돈이 오래 밀린 것부터 보입니다. 들어온 돈은 「입금」 한 번으로 적고, 기한이 지나면 입금 안내 문자가 저절로 나갑니다.3분장부에 넣고 한눈에 보기현장을 끝내면 번 돈은 장부에 저절로 잡힙니다. 기름값 · 자재비처럼 따로 나간 돈과 청구서 없이 받은 돈만 「+ 넣기」 로 적으시면 됩니다. 영수증이 있으면 넣기 창 맨 위 「영수증 찍어 넣기」 — 여러 장을 AI 가 읽어 상호 · 날짜 · 금액 · 증빙을 채우고, 사진은 그 줄의 증빙으로 남습니다.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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