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임 · A/S 가 들어왔을 때
받기(사장님 · 직원이 현장에서) → 급한지 → 다시 방문 · 배정 → 해결 · 든 돈 → 기록이 다음 다툼을 막는다.
이런 분께
- 손님이 다시 봐 달라고 하신다
- 파손 · 분실 이야기가 나왔다
- 직원이 현장에서 손님 불만을 들었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클레임이 그 손님 · 현장에 붙어, 해결할 때까지 홈 «미해결 클레임» 에 며칠째인지와 함께 남습니다
- 다시 간 비용(든 돈)과 사진이 기록으로 남고, 거래처면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누가 받았나?
사장님이럴 때손님이 전화 · 문자로 알려 오셨을 때그러면손님 창 «클레임» 「+ 클레임 등록」 이나 현장 창 「+ 이 작업 클레임 등록」자세히 › 클레임 · A/S 적고 끝까지 챙기기
직원(현장에서)이럴 때하는 중 · 끝낸 현장에서 손님이 말씀하실 때그러면직원 폰 «+ 클레임 · A/S 남기기» — 무슨 일 · 급함 · 사진 → 사장님께 알림자세히 › 직원은 링크 하나로 — 오늘 갈 곳 · 사진 · 작업 완료
급한가?
긴급이럴 때먼저 처리해야 할 일그러면«긴급 — 먼저 처리해야 해요» 를 켜면 미해결 클레임에서 앞에 섭니다
보통이럴 때날을 잡아 다시 가면 되는 일그러면며칠째인지가 함께 보여 늦지 않게 챙깁니다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받을 때
- 1등록
«어떤 문제인가요» 한 줄 · 자세한 내용(손님 말씀 · 약속한 것) · 문제 사진(10장까지) → 「클레임 등록하기」
처리
- 2다시 방문 잡기
홈 「미해결 클레임」 의 줄을 누르면 그 현장으로 — 다시 갈 날을 넣고 담당을 붙입니다
마칠 때
- 3해결 · 든 돈
다시 간 값 · 돌려드린 돈은 «든 돈» 에 적고, 손님 창 «클레임» 그 줄 「해결」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 클레임 단추가 없는 때
- 상담 · 실측 일정엔 없습니다(아직 한 일이 없어서). 직원은 하는 중 · 끝낸 현장에서만 남깁니다
- 사진
- 클레임엔 10장까지 — 등록한 뒤에도 클레임 줄 「+ 사진」 으로 더 붙입니다. 찍어 둔 문제 사진은 거래처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다툼을 미리 막기도착 때 «특이사항» 사진으로 원래 있던 흠집을 남겨 두면 완료서 «하자 · 특이사항» 에 들어갑니다현장 사진 올리기 — 작업 전 · 작업 후 ›
- 이 현장 얼마 남았나다시 간 비용은 «이 현장 비용 적기» 로 적으면 남는 돈에 반영됩니다현장마다 얼마 남았나 보기 ›
막힐 때
직원 폰에 클레임 단추가 없어요
아직 시작 안 한 현장이거나 상담 · 실측 일정이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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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흐름에 나오는 글
클레임 · A/S 적고 끝까지 챙기기손님이 다시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손님이나 그 현장에 클레임을 적어 둡니다. 홈의 「미해결 클레임」 에서 모아 보고, 다 고치면 「해결」 을 누릅니다.2분현장 사진 올리기 — 작업 전 · 작업 후현장 창의 «사진» 칸에 작업 전 · 작업 후 사진을 올리면 손님이 받는 완료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고, 현관 · 거실처럼 자리를 나눠 올릴 수 있습니다.3분현장 일정 넣기「일정」 화면 아래 떠 있는 「+ 일정」 으로 손님 · 할 일 · 날짜 · 가실 분을 한 번에 넣습니다. 처음이시면 하나씩 물어보며 넣는 길이 편합니다.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