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비즈도움말

원청 일을 받아서 할 때 — 오더방 · 하청

5분 ·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

오더 글 붙여 넣기 · 원청 고르기 · 잔금을 누가 주나 · 원청도 비즈면 연결로 저절로 · 손님 돈을 우리가 받는 일.

이런 분께

  • 카톡 오더방 · 아는 업체에서 일을 받아 한다
  • 집주인이 아니라 일을 넘긴 업체(원청)에게 돈을 받는다
  • 현장에서 손님께 받고 원청 몫을 보내기도 한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받은 일이 일정에 «하청받은 일» 로 서고, 원청에게 맞는 안내(전날 확인 · 작업완료서)만 나갑니다
  • «원청이 준다» 면 청구서가 원청에게, «현장에서 직접 받는다» 면 청구서를 안 보냅니다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잔금은 누가 주나?

«원청이 준다»이럴 때일을 넘긴 업체가 잔금을 줄 때그러면청구서가 원청에게 갑니다
«현장에서 직접 받는다»이럴 때집주인께 현장에서 받을 때그러면청구서를 안 보냅니다 — 받은 돈은 「입금 넣기」 로

원청도 비즈를 쓰나?

쓴다 — 도급사 연결이럴 때원청이 «도급사 연결» 을 청해 왔을 때그러면직원 화면 맨 위 «도급사 연결» 에서 「받기」 — 넘겨받은 일이 «받으실 돈» 과 함께 저절로 들어오고, 금액이 바뀌면 따라옵니다이 상황 보기 › 도급사(다른 업체)에 일을 맡길 때
안 쓴다 — 오더 글이럴 때카톡 오더방 · 문자로 받을 때그러면오더 글을 붙여 넣으면 날짜 · 지역 · 평수 · 잔금이 채워집니다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처음 한 번
  1. 1원청을 거래처로

    자주 받는 원청은 「고객」 에 거래처로 한 번 넣어 두면 다음부터 고르기만 합니다

일을 받을 때
  1. 2오더 글 붙여 넣기

    「일정」 › 「+ 일정」 › 「일정 넣기」 › 「한 번에 직접 적기」 › 맨 위 «오더 글 붙여넣기» → 글을 붙이고 「채우기」(여러 건이면 건마다 단추)

  2. 3원청 · 잔금 · 현장 연락처

    손님 칸엔 원청을 고르고, «잔금을 누가 주나요» 를 고르고, 집주인 번호는 «현장 연락처» 에 적습니다(이 번호로는 자동 안내가 안 감)

현장 · 돈
  1. 4현장 진행

    보통 현장과 같이 시작 · 사진 · 「작업 완료 처리」 — 작업완료서는 원청에게 갑니다

  2. 5돈 받기

    원청 청구서의 입금을 넣거나, 현장에서 받은 돈을 「입금 넣기」 로 적습니다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안 나가는 안내
받은 일엔 확정 안내 · 후기 요청 · A/S 안내 · 재방문 안내가 안 나갑니다(원청의 손님이라서)
받을 돈
비어 있으면 «받을 돈을 적어주세요 — 원청에게 받으실 잔금입니다» 가 뜨고 넣어지지 않습니다
손님 돈을 우리가 받는 일
원청이 «도급사가 받음» 계약으로 넘기면, 넘겨받은 일 메모에 «손님께 받을 돈 · 원청에 보낼 돈» 이 적혀 오고 현장에서 받는 일로 들어옵니다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막힐 때

오더 글을 붙였는데 칸이 비어요

읽지 못한 칸은 비워 둡니다 — 붙인 글은 메모 칸에 그대로 남으니 보고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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