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사(다른 업체)에 일을 맡길 때
직원이 아니라 업체로 넣고 · 도급 계약서로 돈 나누기 · 손님 돈은 누가 받나 · 그 업체도 비즈면 연결로 일정이 저절로.
이런 분께
- 사업자가 있는 업체에 현장을 통째로 맡긴다
- 현장 금액을 몇 % 나누거나, 건당 · 일당 · 월 정액으로 드린다
- 그 업체가 손님께 직접 받고 우리 몫만 보내는 꼴도 쓴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그 도급사를 현장 담당으로 붙이면, 끝날 때 계약대로 드릴 돈(또는 받을 돈)이 셈해집니다
- 그 업체도 비즈를 쓰면 배정한 일이 그쪽 일정에 «하청받은 일» 로 «받으실 돈» 까지 들어갑니다
- 도급사에는 근로계약서 · 근태 · 쉬는 날이 없습니다(업체라서)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직원으로 쓸까, 도급사로 맡길까?
도급사이럴 때사업자가 있고, 자기 사람 · 자기 방식으로 일을 끝내 오는 곳그러면도급 계약서 · 세금계산서 · 근로계약서는 안 씀
돈은 어떻게 나눌까?
「매출 나누기」이럴 때현장 금액에서 우리 몫 % 를 떼고 나머지를 드릴 때그러면현장 금액을 고치면 드릴 돈도 따라갑니다
「건당」 · 「일당」이럴 때현장 하나에 얼마 · 하루에 얼마로 정할 때그러면일당은 하루 기준 — 같은 날 여러 곳이면 그날 일당을 현장 수로 나눕니다
「월 정액」이럴 때맡은 현장 수와 상관없이 한 달에 얼마그러면달 중간에 시작 · 끝나면 그 달은 날수로 나눕니다
손님 돈은 누가 받나?
「우리가 받음」(처음 설정)이럴 때우리 청구서로 손님께 받을 때그러면계약대로 도급사에 드릴 돈이 «아직 안 준 돈» 에 쌓입니다
「도급사가 받음」이럴 때도급사가 현장에서 손님께 받고 자기 몫을 뗀 나머지(우리 몫)를 보낼 때그러면그 현장 손님 청구서는 저절로 안 나가고, 정산은 «도급사에게 받을 돈» 으로 섭니다
그 업체도 비즈를 쓰나?
쓴다 — 도급사 연결이럴 때같은 번호로 비즈를 쓰는 업체그러면배정하면 그쪽 일정에 «하청받은 일» 로 저절로 · 끝냄 · 클레임도 오갑니다
안 쓴다 — 받은 일 링크이럴 때비즈를 안 쓰는 도급사그러면담당자에게 링크를 보내 맡은 일만 보게 합니다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처음 한 번
- 1도급사 넣기
「직원」 › 「+ 넣기」 › 맨 위 「도급사」 → 상호 · 사업자번호 · 담당자 · 연락처 → 「도급사 넣고 링크 받기」. 넣은 뒤 창이 ① 도급사 연결 ② 받은 일 링크 ③ 도급 계약서 차례로 이끕니다
- 2도급 계약서
«돈은 어떻게 나눌까요» · «언제 드리나요» · «손님 돈은 누가 받나요» · 손해 분담 · 기간을 적고 「계약서 만들기」 → 우리 서명 → 「도급사에게 서명 링크 보내기」
현장마다
- 3담당으로 붙이기
현장 창 «담당 팀원» 에 도급사를 붙이면 그때 계약대로 몫이 셈해집니다. 이어진 업체면 그쪽 일정에 «받으실 돈» 과 함께 들어갑니다
드릴 때 · 받을 때
- 4우리가 받는 계약
직원 화면 «아직 안 준 돈» 에서 드린 줄을 골라 「고른 것 줬다고 표시」 — 세금은 떼지 않고 세금계산서를 받습니다
- 5도급사가 받는 계약
«도급사에게 받을 돈» 에서 받은 줄을 골라 「고른 것 받았다고 표시」 — 그 현장 청구서는 «기타 · 상계» 로 다 받은 것이 됩니다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 매출 나누기
- 도급사 몫 = 현장 금액 × (100 − 우리 몫)%. 30만원 · 우리 20% 면 도급사 24만원
- 도급사가 받는 계약
- 받을 돈 = 손님께 받은 금액 − 도급사 몫(+ 손해 분담). 30만원 · 우리 20% 면 받을 돈 6만원
- 계약대로 셈하는 때
- 계약서가 서명을 마쳤거나 날인본을 받았고, 그 현장 날이 계약 기간 안일 때. 사장님이 손으로 고친 몫은 계약 셈이 덮지 않습니다
- 드리는 때
- «현장 마친 날» · «매주» · «매달» — 매달이면 일을 마친 날부터 60일을 넘지 않습니다(하도급법)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 우리가 남의 도급사일 때원청이 «도급사 연결» 을 청하면 직원 화면 맨 위 «도급사 연결» 에서 「받기」 — 넘겨받은 일은 일정에 «하청받은 일» 로 들어옵니다하청받은 일 넣기 · 오더 글 붙여넣기 ›
- 카톡 오더방 일오더 글을 붙여 넣어 «하청받은 일» 로 넣을 수 있습니다하청받은 일 넣기 · 오더 글 붙여넣기 ›
막힐 때
드릴 돈이 0원이에요
계약서가 서명 전이거나 그 현장 날이 계약 기간 밖이면 계약대로 셈하지 않습니다. 계약 창에서 상태와 기간을 보세요
도급사 폰에 직원 화면이 떠요
도급사로 넣으셨는지 보세요 — 도급사 폰은 «오늘 · 일정 · 내 계정» 셋만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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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사 넣고 도급 계약서 쓰기도급사는 «사람» 이 아니라 «업체» 로 넣고, 드릴 돈은 일당 칸이 아니라 도급 계약서에서 정합니다. 서명이 끝난 계약 기간 안에 그 도급사를 현장에 붙이면 그때 계약대로 드릴 돈(손님 돈을 도급사가 받는 계약이면 받을 돈)이 셈해집니다.5분인건비 정산 — 드린 돈 표시 · 급여 방식 · 일당 단가표끝낸 현장의 몫이 «아직 안 준 돈» 에 모이고, 드린 것은 골라서 표시합니다. 사람마다 일당 · 시급 · 주급 · 월급 · 수수료제와 인센티브를 정하고, 그날그날 다른 일당은 단가표로 저절로 셉니다.4분하청받은 일 넣기 · 오더 글 붙여넣기카톡 오더방이나 아는 업체에서 넘겨받은 일은 「하청받은 일」 로 넣습니다. 오더 글을 통째로 붙이면 날짜 · 지역 · 평수 · 잔금을 읽어 칸을 채웁니다.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