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판 비즈도움말

도급사(다른 업체)에 일을 맡길 때

6분 ·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

직원이 아니라 업체로 넣고 · 도급 계약서로 돈 나누기 · 손님 돈은 누가 받나 · 그 업체도 비즈면 연결로 일정이 저절로.

이런 분께

  • 사업자가 있는 업체에 현장을 통째로 맡긴다
  • 현장 금액을 몇 % 나누거나, 건당 · 일당 · 월 정액으로 드린다
  • 그 업체가 손님께 직접 받고 우리 몫만 보내는 꼴도 쓴다

다 하면 이렇게 됩니다

  • 그 도급사를 현장 담당으로 붙이면, 끝날 때 계약대로 드릴 돈(또는 받을 돈)이 셈해집니다
  • 그 업체도 비즈를 쓰면 배정한 일이 그쪽 일정에 «하청받은 일» 로 «받으실 돈» 까지 들어갑니다
  • 도급사에는 근로계약서 · 근태 · 쉬는 날이 없습니다(업체라서)

먼저 고르실 것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 이럴 때 · 그러면

직원으로 쓸까, 도급사로 맡길까?

도급사이럴 때사업자가 있고, 자기 사람 · 자기 방식으로 일을 끝내 오는 곳그러면도급 계약서 · 세금계산서 · 근로계약서는 안 씀
직원이럴 때사장님이 출퇴근 · 일하는 법을 정하는 분그러면근로계약서 · 명세서 — 3.3% 로 드려도 근로자로 볼 수 있습니다이 상황 보기 › 현장마다 일당 직원(일용)을 쓸 때

돈은 어떻게 나눌까?

「매출 나누기」이럴 때현장 금액에서 우리 몫 % 를 떼고 나머지를 드릴 때그러면현장 금액을 고치면 드릴 돈도 따라갑니다
「건당」 · 「일당」이럴 때현장 하나에 얼마 · 하루에 얼마로 정할 때그러면일당은 하루 기준 — 같은 날 여러 곳이면 그날 일당을 현장 수로 나눕니다
「월 정액」이럴 때맡은 현장 수와 상관없이 한 달에 얼마그러면달 중간에 시작 · 끝나면 그 달은 날수로 나눕니다

손님 돈은 누가 받나?

「우리가 받음」(처음 설정)이럴 때우리 청구서로 손님께 받을 때그러면계약대로 도급사에 드릴 돈이 «아직 안 준 돈» 에 쌓입니다
「도급사가 받음」이럴 때도급사가 현장에서 손님께 받고 자기 몫을 뗀 나머지(우리 몫)를 보낼 때그러면그 현장 손님 청구서는 저절로 안 나가고, 정산은 «도급사에게 받을 돈» 으로 섭니다

그 업체도 비즈를 쓰나?

쓴다 — 도급사 연결이럴 때같은 번호로 비즈를 쓰는 업체그러면배정하면 그쪽 일정에 «하청받은 일» 로 저절로 · 끝냄 · 클레임도 오갑니다
안 쓴다 — 받은 일 링크이럴 때비즈를 안 쓰는 도급사그러면담당자에게 링크를 보내 맡은 일만 보게 합니다

하는 순서누르는 곳 · 그러면 무엇이 되는지 — 단추 이름은 앱과 같습니다

처음 한 번
  1. 1도급사 넣기

    「직원」 › 「+ 넣기」 › 맨 위 「도급사」 → 상호 · 사업자번호 · 담당자 · 연락처 → 「도급사 넣고 링크 받기」. 넣은 뒤 창이 ① 도급사 연결 ② 받은 일 링크 ③ 도급 계약서 차례로 이끕니다

  2. 2도급 계약서

    «돈은 어떻게 나눌까요» · «언제 드리나요» · «손님 돈은 누가 받나요» · 손해 분담 · 기간을 적고 「계약서 만들기」 → 우리 서명 → 「도급사에게 서명 링크 보내기」

현장마다
  1. 3담당으로 붙이기

    현장 창 «담당 팀원» 에 도급사를 붙이면 그때 계약대로 몫이 셈해집니다. 이어진 업체면 그쪽 일정에 «받으실 돈» 과 함께 들어갑니다

드릴 때 · 받을 때
  1. 4우리가 받는 계약

    직원 화면 «아직 안 준 돈» 에서 드린 줄을 골라 「고른 것 줬다고 표시」 — 세금은 떼지 않고 세금계산서를 받습니다

  2. 5도급사가 받는 계약

    «도급사에게 받을 돈» 에서 받은 줄을 골라 「고른 것 받았다고 표시」 — 그 현장 청구서는 «기타 · 상계» 로 다 받은 것이 됩니다

앱이 셈하는 법무엇을 · 어떻게 판단하나요 — 셈은 참고용입니다

매출 나누기
도급사 몫 = 현장 금액 × (100 − 우리 몫)%. 30만원 · 우리 20% 면 도급사 24만원
도급사가 받는 계약
받을 돈 = 손님께 받은 금액 − 도급사 몫(+ 손해 분담). 30만원 · 우리 20% 면 받을 돈 6만원
계약대로 셈하는 때
계약서가 서명을 마쳤거나 날인본을 받았고, 그 현장 날이 계약 기간 안일 때. 사장님이 손으로 고친 몫은 계약 셈이 덮지 않습니다
드리는 때
«현장 마친 날» · «매주» · «매달» — 매달이면 일을 마친 날부터 60일을 넘지 않습니다(하도급법)

응용 — 이렇게도 씁니다

막힐 때

드릴 돈이 0원이에요

계약서가 서명 전이거나 그 현장 날이 계약 기간 밖이면 계약대로 셈하지 않습니다. 계약 창에서 상태와 기간을 보세요

도급사 폰에 직원 화면이 떠요

도급사로 넣으셨는지 보세요 — 도급사 폰은 «오늘 · 일정 · 내 계정» 셋만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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